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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d..

김은지 |2007.02.14 16:49
조회 11 |추천 1


괜스레 가슴이 저려와 숨쉬기조차 힘이든 그런 날입니다. 이유없이 눈물이 자꾸만 흘러 닦다 지쳐 버린 그런 날입니다. 그런데도,, 모른척 웃는 척하려 애쓰고 있는 그런 날입니다. 참고 참고 있는 내마을 들킬까 아무도 만나고 싶지 않은 그런 날입니다. 몸도 마음도 너무도 지친 날.. 힘겨움에 다 놓고 싶은 그런 날입니다. 그래도...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행복하길 바라는 그런 날입니다. 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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