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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만족하는 웨딩스튜디오 선택노하우

라마리에 |2007.02.14 17:51
조회 81 |추천 1

100% 만족하는 웨딩스튜디오 선택노하우 


 
                                                                                       문화일보 2007-01-19 18:35

 

사랑하는 사람만 만나면 결혼의 모든 것이 다 끝날 것 같지만 사실상 결혼식 전까지 준비하고 챙겨야 할 것들이 한두가지가 아니 다.
특히 우리나라 같은 결혼 문화에서는 더욱 준비할 것이 많아 어 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에 휩싸인다.

평생에 한번뿐인 결혼식. 성공적인 웨딩스튜디오 선택요령에 대 해 대전의 대표적인 웨딩스튜디오인 라마리에의 전문가들을 통해 들어봤다.

 

◆ 웨딩사진 ◆

평생 간직하면서 후회 없는 웨딩앨범을 갖고 싶다면 웨딩스튜디 오 선택에 심혈을 기울여야 한다.

라마리에 이상봉 대표는, “대부분의 스튜디오가 다양한 분위기 의 연출이 가능하지만 저마다 나름대로 추구하는 방향이 있기 때 문에 충분히 알아본 뒤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당부했다 .

 

실제로 기교를 부리기보다는 고품격의 노멀한 사진을 추구하는 곳, 포토샵으로 예쁘고 신비스럽게 표현하는 곳, 작가의 개성이 많이 묻어나 톡톡 튀는 사진을 추구하는 곳, 깨끗한 느낌의 흑백 사진에 파스텔 색조를 사용하여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곳 등 다양하다.

 

사진만 봐도 어느 스튜디오의 작품인지 알아볼 수 있으므로 충분 히 알아본 뒤 결정한다. 결정을 할 때는 일단 스튜디오 홈페이지 를 통해 샘플을 본 뒤, 마음에 드는 곳을 직접 찾아가는 것이 시 간도 절약되고 더 효율적이다.

 

주위사람들의 입소문 또한 참고는 하되 모든 결정은 직접 스튜디 오에 가서 담당사진작가의 샘플 사진을 보고 결정하는 것이 결혼 식이 끝난 후 봐도 후회가 없다.

 

또한 웨딩 촬영의 가격대나 서비스 상품이 어떤 것이 있는지 체 크하고 웨딩촬영 비용 외에 추가 비용에 대해서도 꼼꼼한 체크가 필요하다.

 

 

◆ 웨딩드레스 ◆

아름다운 신부를 완성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웨딩드레스.

평생 한 번 입기 때문에 선택에 신중함을 기할 수밖에 없지만 정작 어떻게 선택해야 할지 몰라 망설이는 경우가 많다.

 

라마리에 김윤희 드레스실장은, “웨딩드레스는 무조건 예쁜 것 보다는 자신의 체형의 장단점과 최근 트렌드, 예산에 맞는 가격 을 체크한 후 선택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예를 들어 키가 작고 마른 체형은 시선을 위로 끌어올려 하체가 길어 보이게 하는 하이웨이스트 드레스가 좋다. 스커트의 장식을 절제한 대신 상체에 비딩으로 포인트를 주는 A라인 웨딩드레스 도 좋다.

 

키가 작고 통통한 체형은 시선을 위로 끌어올리는 A라인으로 결 점을 커버하고 드레스 소재로는 망사보다는 실크가 적당하다.

키가 크고 마른 체형은 가슴선과 어깨를 많이 드러내고 부피감이 있는 레이스나 망사소재를 선택해 볼륨을 살리는 스타일이 좋다 .

키가 크고 통통한 체형은 가슴선과 어깨를 시원하게 드러내고 통 통한 몸매를 커버할 수 있도록 스커트라인은 심플하고 전체적으 로 슬림해 보이는 A라인이 효과적이다.

 

과거에는 크고 화려하게 퍼진 드레스가 선호되었지만, 최근에는 신부의 바디스타일을 강조하는 머메이드라인이나 세미A라인 같은 슬림한 라인이 인기다.

단 전체적으로 심플함을 강조하지만 네크라인이나 가슴선을 시원 하게 드러내는 탑스타일이나 홀터넥스타일로 섹시함을 강조하는 것이 포인트다.

 

여기에 티아라나 네크리스, 화려한 베일로 포인트를 준다면 요즘 트렌드에 맞는 세련된 신부의 모습이 될 것이다.

 

 

◆ 메이크업 ◆

 결혼식 당일 진한 화장으로 인해 신부를 못 알아보는 신랑과 신 부가족들도 있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무조건 화려하고 진한 화장보다는 자신의 결점을 커버하는 대신 장점은 최대한 살리는 자연스러운 화장이 관건이다.

 

조희수 메이크업 팀장은, “화장을 할 때는 실내와 실외 웨딩촬 영 때와 결혼 당일 때의 화장이 다르다.”며 반드시 전문가에게 서 상황에 맞는 화장을 받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실내 촬영 메이크업은 실외에 비해 조명이 약하고 아날로그보다 는 디지털 촬영이기 때문에 진한 화장을 하지 않아도 된다. 대신 베이스는 본인의 피부색보다 한 톤 밝게 해주고 잡티커버는 확 실하게 해줘야 한다.

 

실외에서 촬영을 하면 자외선에 노출되기 때문에 선명한 색상의 메이크업을 한다. 얼굴윤곽을 또렷하게 표현하고 피부에 결점을 좀 더 세심히 커배해 줘야한다.

결혼 식 당일은 기초 화장20분 전에 영양크림을 골고루 발라 피 부가 뽀송뽀송 윤기가 흐르게 만들어 준다. 결점은 커버하면서도 최대한 내츄럴하게 메이크업한다.

 

최근 토탈웨딩개념이 도입되면서 촬영에서 화장, 드레스, 부케까 지 영역을 넓힌 웨딩스튜디오들. 한 번의 선택으로 결정이 나는 만큼 결혼을 앞둔 신랑 신부들의 꼼꼼하고 현명한 선택이 필요하다.

 

도움말 = 대전 웨딩스튜디오 라마리에 이상봉 대표( http://www.lamarieewedding.co.kr/

 

실제 라마리에가 언론에 보도된 뉴스입니다.

 

원문보기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21&article_id=0000179138§ion_id=103&menu_id=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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