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여동생이 바뀌었습니다. 군포 수리고에 재학 중이며, 시니어 피겨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피겨요정으로 떠오른 김연아는 피겨 스케이팅의 불모지였던 우리나라를 단숨에 피겨 스케이팅 선진국으로 끌어올린 주인공입니다. 자신의 노력으로 국가 이미지까지 바꿔놓은 그들을 광고 모델로 적극 기용해온 KB국민카드 광고의 또 하나의 주인공으로 김연아는 손색이 없습니다. 
시니어 피겨 그랑프리 파이널 금메달 획득으로 전 국민적인 성원과 관심을 끌고 있는 피겨 요정 김연아는 국민적 영웅으로 떠오른 피겨요정의 첫 번째 광고 모델 데뷔로 촬영 당시부터 많은 화재를 일으켰던 광고가 드디어 그 실체를 드러냈습니다.
광고는 이미 알려진 대로 국내 대표은행으로 인정받는 KB국민은행의 기업이미지 광고입니다.
KB국민은행은 ‘비보이’편의 후속 광고를 기획하면서 김연아를 KB국민은행의 기업이미지와 부합하는 최상의 모델로 판단하고, 대회 이전부터 지속적인 접촉을 통해 모델 계약을 성사시키며 김연아를 통한 최상의 광고효과를 이끌어내는데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짓는 광고의 핵심 카피를 통해 세계 1등을 향해 끊임없이 도전해
왔던 김연아의 당당한 도전 정신을 표현하며 뭉클한 감동을 전하고 있습니다.
광고 촬영 이전부터 의상이나 동작 등 광고 퀄리티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제시하며, 자신의 첫 광고 촬영에 대한 욕심을 드러낸바 있는 김연아는 세계무대에서 격찬을 받은 트리플 점프와 스핀 동작들을 초고속 촬영기술을 통해 예술적으로 잡아낸 광고 화면에 감탄사를 연발하며 만족해했습니다.
특히 편집실에 들러 처음으로 완성된 광고를 보고난 김연아의 어머니는 “힘들게 운동했던 지난날의 장면장면들이 머리를 스쳐 지나가 가슴이 뭉클했다”며 이번 광고를 통해 국민들에게 희망과 용기의 메시지를 전달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KB국민은행은 앞으로도 ‘비보이’와 ‘김연아’ 편에 이어서 미래와 세계를 향해 도전해가는 기업PR 캠페인을 꾸준히 펼쳐나갈 계획입니다.
광고주 : KB국민은행
광고회사 : 오리콤
http://usociety.co.kr/ 에서 퍼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