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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 그리고 이별

정재일 |2007.02.15 13:29
조회 35 |추천 0

" 헤어지자.... "

지금 이상황에서 무슨말이 필요하단거야..?

그만하자.

떠 때문에 나 많이 지치고 힘들어.. 니가 내맘을 알아..?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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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도 쉽진 않았겟지요..........

수많은 사랑 중에서 하나 보낸것일지도 모르겟죠......

한동안만 아픈게 아니예요.....

진짜 사랑 했던 거라면..

가슴속에 멍이 되어.. 평생 아플꺼예요...

ooo당신 이름 석자를 다른 사람이 물어 보면.

난 당신을 알고 있잖아요..

결코.. 당신을 잊을 수가 없어요...

그게 아마 사랑 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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