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어지자.... "
지금 이상황에서 무슨말이 필요하단거야..?
그만하자.
떠 때문에 나 많이 지치고 힘들어.. 니가 내맘을 알아..?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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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도 쉽진 않았겟지요..........
수많은 사랑 중에서 하나 보낸것일지도 모르겟죠......
한동안만 아픈게 아니예요.....
진짜 사랑 했던 거라면..
가슴속에 멍이 되어.. 평생 아플꺼예요...
ooo당신 이름 석자를 다른 사람이 물어 보면.
난 당신을 알고 있잖아요..
결코.. 당신을 잊을 수가 없어요...
그게 아마 사랑 인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