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임자 있는 몸!
어느 날 어젯밤 술이 잔뜩 취한 아저씨가 아침에 일어났다.
근데 다른 때와 달리 집 안이 깨끗이 정리 되어 있었다.그리고 냉장고에 이런 쪽지가 있었다. '장 좀 보고 올게요.아침은 차려 놨어요.그리고 저는 당신 사랑해요.' 이런 쪽지가 아내에게서 써 있는 것이다. 그래서 아저씨는 13살 먹은 아들에게 어젯 밤에 무슨 일이 있었냐고 묻는 것이다. 그랬더니 아들이 하는 말.....
"어제 아빠가 새벽 3시에 술에 취해서 들어와서 엄마가 아빠 바지를 벋기려고 하는데 아빠가 '이러시면 안돼죠.난 임자가 있는 몸이예요!'이러셨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