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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K.I.M

이학래 |2007.02.15 21:27
조회 19 |추천 0


Rakim

 

 18th letter

 당신이 숲과 바다를 헤쳐갈 때, 나는 맹렬한 플로우를 토해내고
 폭발하는 플로우로 모세를 위해 바다를 가른다.

 나는 언제나 흐름을 타는 사람이었고,

 노아를 위해서 큰 파도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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