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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 너무나 많이 달려 와서....

석강훈 |2007.02.15 23:24
조회 9 |추천 0

START......

 

너무나 많이 달려 와서.....돌아갈 길이 보이지 않아...

다시 달려간다................

 

END............

마지막으로 우리가 만났을때가 언제 였던가.....

우연한 한번의 만남.... 그건 나와는 상관없는 이야기....

다신 볼수 없기에.....

 

그대가 나보다 편하리라 믿으며 아무 잘못없는 그대를 원망한다...

그것이 비겁했던 나의 유일한 변명거리 였기에....

 

DREAM.....

이렇게 시간이 흘러서야 나의 마음이 절실함을 뱉어내며 울부짖고..

너무나 행복했던 추억들이 너의 마음을 힘들게 할까 겁이나는건...

 

더이상 네가 없다는 안타까움일런지....

그렇게도 어려웠을까....

 

우리가 사랑하는건.........

 

 

 

1999년 10월  4일           나의 일기속에 남은 어떤 흔적중에서..

 

우울한 오늘을 보내며 우연히 찾은 내용을 다시 써보며...그날을 떠올려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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