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은 떄로는 흉악한 거인을 앞세워
우리에게로 다가옵니다.
흉기를 든 거인 앞에.
우리는 맨주먹이지만...
아직 싸움이 끝난건 아닙니다
희망을 가진 자 앞에서 인생은 마술을 보여주니까요.
고통은 기린의 목처럼 길지만
그만큼의 높이에 희망을 매달고 있습니다.
다시 일어서야 합니다.
있다는건 아직도 꿈이 남아있다는 거니까...
-이철완작 연탄길中

삶은 떄로는 흉악한 거인을 앞세워
우리에게로 다가옵니다.
흉기를 든 거인 앞에.
우리는 맨주먹이지만...
아직 싸움이 끝난건 아닙니다
희망을 가진 자 앞에서 인생은 마술을 보여주니까요.
고통은 기린의 목처럼 길지만
그만큼의 높이에 희망을 매달고 있습니다.
다시 일어서야 합니다.
있다는건 아직도 꿈이 남아있다는 거니까...
-이철완작 연탄길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