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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위눌림, 귀신의 형체는... 〃

정상좌 |2006.07.18 14:06
조회 1,633 |추천 0

1) 귀신의 정체와 형체는!!

 

인간이 살아 있을때와 죽었을때의 무게 차이는 약 4g정도라고 한다.

몇몇 과학자들은 이 4g이 영혼, 즉 귀신의 무게라고도 한다.

 

귀신의 형체는 있다. 매우 작아서 눈에는 잘띄지 않는 지름 1mm정도의 작은 윈형의 약간 희노랑불빛을 내는 형체. 왜 1mm라고 했냐하면 아주 작은 전구에 불이 비추어진 모습이랄까.. 모두들 한번씩 도깨비 불이라는 것을 들어 본적이 있을것이다. 옛날에는 많았다던 도깨비불, 현재 40살 이상의 어른들중 시골에서 자라 오신 분들 이라면 다들 보셨을것이다. 먼산 중턱에서 반짝이면서 움직이는 불빛들을.. 단 영혼이나 귀신은 도깨비불보다는 크기가 작고 느리게 움직이며 보통 움직이지 않는 지박령(한곳에 오래 머무름)이 많다. 또한 도깨비불과는 달리 수명이 약 100~150년 으로 외국과는 달리 우리나라에서는 사람이 죽으면 화장을 하지 않는한 귀신이 되어 이승에 100~150년간 머물다 간다고 한다. 그래서 제사를 지내고 굿을 벌이는 것이다. 귀신의 색은 없다. 흑백의 모습으로 어두운데서 보면 그 작은 구슬같은 빛에 형태가 보이는 모습이다. 그렇기 때문에 귀신을 봤다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귀신의 모습이 창백하고 흰 소복에 빛이 난다고 하고 빠르게 움직였다고 한다. 개는 귀신을 볼수 있는 이유중 하나는 개는 흑과 백 구별밖에 할수 없다. 그리고 눈이 나빠서 형태를 정확히 구별이 어렵다. 그러나 빛! 빛과 움직이는 물체, 그리고 소리로 귀신을 판단한다. 그럼 왜 요즘 시대에는 귀신을 보는것이 어려울까. 귀신에는 주파수라는게 있다. 인간의 뇌주파수와 같이 일정한 주파수를 갖는데, 그래서 귀신이 인간과도 같다고 하는것 같다. 귀신이 좋아하는 장소가 한적하고 주변에 방해받는 주파수가 없는 곳이다.

 

 2) 가위눌림..

과학자들은 가위눌림이 렘수면중에 일어난다고 한다. 렘수면이란 쉽게 애기하면 본드나 부탄가스, 마약을 한것처럼 뇌의 판단력이 흐려지거나, 뇌는 깨어 있는데도 불구 몸을 컨트롤 할수 없을때 일어나는 현상을 말한다. 쉬게 말하면 현실과 꿈을 구별할수 없는 형태! 내가 왜 가위 눌림을 이야기 했냐 하면, 가위에 눌려본 사람들은 알것이다. 이야기를 만들어 설명해 주겠다. 실제 내 이야기.

 

2005년 2월 3일 새벽 2~3시경 자취방

곧 고등학교 졸업이 10여일 정도 남은 상황에서 자취방에서 생활하고 있다.

아마도 12시정도나 1시쯤까지 컴퓨터를 하다가 잠이 너무 오는 것이였다.

쓰러져 눞는데, 머리가 웅웅 울리는 느낌이 나기 시작했다. 눈을 감고 있는데 웅웅 울리는 느낌이 심해지더니 순간 소름이 돋기 시작했다. 눈을 뜨기가 무섭게 불을 켰다. 눈을 감으면 귀신이 멀리서 확 다가오는 느낌의 웅웅 울림이 나기 시작했다. tv를 켜고 30분여 스타방송을 보고는 다시 잠이 들었다. 얼마나 잤을까? 눈을 떳을때는 방안에는 불이 껴져 있었고 방의 모습이 보였다. 또 웅웅 거리기 시작했다. 무서워서 몸을 움직여 불을 켜려고 했는데 몸이 움직이질 않는다. 분명 방안의 모습도 다보이고 몸도 정상 같은데 움직이지 않는다. 그렇게 두려움에 주위를 둘러 봤는데 벽 구석에 어둠보다 더 어둑한 형태가 서 있다. 나를 훔쳐보는 듯하면서 서서히 다가오는 느낌이 든다. 순간 위험을 느낀하는 몸을 어떻게든 움직이려 하다가 손가락이 움직였다. 서서히 몸전체가 움직여 지더니 이내 몸을 일으켜 불을 켰다. 그리고는 방안가운데에 서서 멍하니 주위만 둘러보고 있엇다.

 

실제 이야기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가위에 눌린 현상이였다. 그때의 무서움은 정말 놀랄 노 짜다.

내가 왜 가위를 이야기 했냐하면 가위는 램수면중 일어나지만 램수면은 잠이 든 형태가 아니라는 점이다. 즉 뇌는 깨어 있고, 눈은 뇌다. 눈은 뇌가 형태가 되어 머리뼈 밖으로 나온 유일한 뇌다. 그렇기에 뇌가 깨어있다면 눈은 헛것을 보지 못한다. 그 상황이 약 몇분간 지속이 됬다면 아무리 피곤에 쩐 뇌라도 잠이 확 깬다. 그럼 가위눌림은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귀신중에는 종류가 두가지다. 지박령과 여러곳을 떠돌아 다니는 귀신, 대부분 지박령은 제 운수에 맞게 죽거나 돌아가신 분들, 불의의 사고로 순간적인 죽음으로 죽은사람( 원한을 가지고 싶어도 갖지못해 왜 죽었는지 모르는 사람, 그래서 누군가 와서 이야기 해주길 기다리는 귀신)을 제외하고 억울하게 죽었거나 이승에 미련이 남은 귀신은 모두 떠돌아 다니면서 인간에게 피해를 끼친다. 인간에게는 각각 다른 뇌주파수가 있다. 모든 물체에는 주파수가 있다. ( 스펀지에서 와인잔을 음성으로 깬것처럼..) 인간도 각기 다른데, 어느 순간 인간의 주파수와 귀신이 가지는 주파수가 맞을때가 있다. 이때가 언제냐에 따라 달라지는데, 그때가 되면 눈을 감으면 자꾸 이상한 느낌이 들거나 머리가 웅웅 울리거나 소름이 돋는다. 이때가 귀신을 볼수 있는 최고의 조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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