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앞의 생애 - 에밀아자르
-그들이 내게 말했다. 넌 네가 사랑하는 그사람떄문에 미쳐버린거야.
나는 이렇게 말했다. 인생의 참맛은 그런사람들만이 알고 있다는 걸.
주인공은 10살짜리 꼬마이다. 하지만 이꼬마는 자기가 14살인줄안다.
그래서 학교에도 가지 못했다. 창녀들의 아이를 돌봐주는 부인 밑에서 자란
이남자아이. 아랍인이다. 부인은 유태인이고..장소는 프랑스...
얼마나 암울했겠는가.
창녀는 자식을 키울수 없는 법이 있다고했다.
그남자아이가 만나는 사람들은 동네에 양탄자를 파는 할아버지가 있었고
그리고 영화 더빙하는 성우가 있었고..앞집에사는 여장 남자창녀가 있었고..
그리고 의사할아버지가 있었다. 그리고 ..같이 ㅅㅏ는 자신과 비슷한 아이들
무지 긴책이었는데..
암튼 아이가 크면서 길러주던 부인이 아프다.
그녀는 늘 말했다고 한다. 그녀는 7층에 살고있었는데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매일 걸어다녀야했는데..
그녀는 몸무게가 95kg이나 되었다. 그래서..
이계단을 오르다 죽을꺼라고...
암튼 이야기는 부인이 아프면서 막바지에다달으게되는데..
의사는 계속 병원에 가야댄다고했지만 부인은 원치 않았따.
그러면서 아이에게 병원으로 절대 자길 보내지 말라고했고.
왜냐하면 그곳에는 의학을 위해 실험하는 곳이라고..
자기는 안락사를 시켜달라고 했다..
그녀는 자기가 암일까봐 두려워했지만..-0-그녀는 뇌에 혈액과 산소가 공급되지 못하는 병이였다. 식물인간..채소가된다고..의사는 아이에게 말했다..
-0-....아이는 나중에 의사에게 안락사를 부탁하지만 법으로 금지되어있다고
안된다고 한다...
아무튼 아이는 주변사람들의 도움으로 먹고 살아갔다.
그리고 부인을 버리고 떠나는 일은 없다고. 자긴 엄마아빠가 없으니까.
어느날은 아버지라는 사람이 찾아온다.
정신병원에 11년을 갖혀지냈다고...아들이 보고싶다고
부인에게 영수증을 보여주지만...
아이는 자기는 10살인데...라고생각했다.
아버지는 어머니를 죽였다. 질투심에....하루에도 20명의 남자를
상대하는 그녀역시 창녀였다...아무튼...
알고보니 부인이 이아이가 떠날까봐...나이를 속인것이었따.
다컸다고 생각하면 떠날까봐...그래서 그아이는
하루에 4살이나 먹어버렸고 별로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다.
부인의 병이 심해질 무렵 또 의사선생님이 찾아왔고 병원으로 가야한다고했다
하지만 아이는 거짓말을 한다...이스라엘에서
그녀의 친척들이 비행기를 타고 데릴러오고있다고..그리고...
그집은 매우잘살고 ..자신을 나중에 데려가준다고했따고...
의사는 감격하며가고.. 부인은 고맙다고 하면서 우리여길떠나자고 한다
그아파트 지하에는 아줌마가 꾸며놓은 유태인 방이있었다..
아이는 부인을 거기로 옮기고....부인은..곧 식물인간이된다..
아이는 아줌마가 침대밑에 숨겨놓은..히틀러의 사진을 보여주었지만..
반응이 없자...아줌마를 화장한다..그니까 얼굴에 분칠을 한다.
기모노를 입히고 ..암튼..여장남자인 사람네 집에가서 돈을 좀 타서
향수를 잔뜩사서 아줌마에게 뿌린다..시체 썩는 냄새때문이었을꺼다..
하지만 ...4달이 지나고..냄새가 자꾸나자..사람들은 ㅇㅏ줌마에게
관심을 갖는다... 아이의 입장에서는 이다...
아줌마가 늙어갈때는 관심도 없다가...아이는 4달동안..
거기서 잤다..아줌마 옆에서...
이아이는 나중에 영화더빙하는 아줌마네서 잠시지내게 된다
그곳의 아이들도 원했고.. 그아줌마가 너무 잘해줬다고 한다..
그리고 말했다.
안락사가 뱃속의 어린애들한테는 가능한데 늑은 사람들에게는 금지 되어있는지
영원히 이해할수없다 17년동안이나 식물인간으로 세계기록을세운
그미국사람이 십자가에 매달려있던 예수보다 더비참하다고 생각했다고.
작가는 아이를 통해 ㄷㅐ변하는 것같았다.
이책은 안락사에 대해 생각하게끔 하는책이었따.
안락사는...필요한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