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KBS 방송불가 판정으로 뜨거운 뮤직비디오~
후반부분에 집단 엉덩이 춤? 때문이라는.. MBC나 SBS에선 방송되고 있답니다..;;
베이비복스 리브(BABY V.O.X Re.V) - 오(五).가(歌).무(舞).세(世).경(炅)
베이비복스 리브는 이미 3년 전부터 체계적으로 준비된 그룹으로서 새로운 캐스팅과 혹독한 훈련을 통하여 기존 멤버와의 성공적인 교체를 마쳤고, 뉴페이스들의 확실한 이미지 변신과 새로운 프로듀서와의 음악 작업으로 참신하고 다양한 변화를 시도하였다. 베이비복스 리브 앨범은 여성 댄스가수가 표현할 수 있는 곡들을 총 망라해 만들었으며 철저히 아시아에 최고의 가수를 만들기 위해 준비되었다. 미디엄템포와 최신 유행 TREND음악, 그리고 과거 베이비복스의 곡들 중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곡들을 리메이크해 만들었다. 기존 섹시한 이미지를 한층 살리면서도 아시아의 가수로 도약하기 위해 모든 부분에서 최고의 팀들이 작업에 임했다. 작곡가 김도훈 사단이 곡을 썼으며 디자이너 이주영씨가 첫 의상을 맡아 리브만의 분위기를 살렸다.
휘성, 거미 등의 히트곡을 작곡한 김도훈이 앨범 프로듀싱을 맡은 이번 앨범의 타이틀은 ‘오(五).가(歌).무(舞).세(世).경(炅)’으로 다섯 명의 미인이 춤과 노래로 세상을 놀라게 한다는 뜻. 전체적인 음악과 안무는 베이비복스의 맥을 잇는다. 뮤직비디오는 강타, 신화, 성시경, 보아, 은지원, SS501 등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CF감독 최장필이 연출을 맡았다. 타이틀 곡 'shee'는 미국에서 유행하는 5,60년대 복고사운드와 최신 유행 트랜드를 섞었고 특히 곡의 중심을 이끄는 브라스가 곡의 분위기를 한층 더 듣기 좋게 만들었다. ‘never say good bye’는 일명 소울음 창법의 곡들의 트랜드를 만들어 낸 김도훈의 첫 댄스곡. 미디엄템포의 곡으로 한번 들으면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멜로디와 과거 영화 '코요테 어글리'의 타이틀곡인 ‘can't fight the moon light’ 의 느낌을 살린 곡으로 마지막까지 타이틀곡 선정을 두고 고민한 곡이다.
[가사]
아슬아슬한 옷을 입은 날 보며
What you guess? What you guess? 무슨 상상하니 넌 넌
야릇해진 너의 눈을 느낄 수 있어
What you guess? What you guess? 괜한 상상 말고 go
Shee 느껴봐 즐겨봐 오늘 밤에
Shee 말보다 니 눈빛으로 말해 너의 손끝을 원해
Dance like me 내게 좀더 깊게
Crazy like me 들어오기를 원해
오늘 밤이 그리 길진 않지 나와 함께 춤을 춰봐 all night
이 밤 나를 더 알고 싶은 거라면
What you guess? What you guess? 내게 뭘 원하니 넌 넌
망설이고 있지 말고 좀 더 다가와
What you guess? What you guess? 내게 한걸음 더 go
Shee 느껴봐 즐겨봐 오늘 밤에
Shee 말보다 니 눈빛으로 말해 너의 손끝을 원해
Dance like me 내게 좀 더 깊게
Crazy like me 들어오기를 원해
오늘 밤이 그리 길진 않지 나와 함께 춤을 춰봐 all night
shake it shake it like this oh like this oh oh oh
shake it shake it like this oh like this oh oh oh
i don't need boys like you
so cool wanna party with my girls
its my day go away take a shot a long boy and go home
Dance like me 내게 좀 더 깊게
Crazy like me 들어오기를 원해
오늘 밤이 그리 길진 않지 나와 함께 춤을 춰봐 all night
퍼갈때 한줄의 리플을 남기는 정도의 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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