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희가 선 줄로 생각하느냐 넘어질까 조심하라"
"우리 대적 마귀가 울부짖는 사자와 같이 삼킬 자를 찾느니라 "
"재앙(woe)이 뉘게 있느뇨
근심(sorrow)이 뉘게 있느뇨
분쟁(strife) 뉘게 있느뇨
원망(complaints)이 뉘게 있느뇨
까닭없는 창상(needless bruises)이 뉘게 있느뇨
붉은 눈(bloodshot eyes)이 뉘게 있느뇨 * bloodshot :핏발 선
술에 잠긴 자에게 있고 혼합한 술을 구하러 다니는 자에게 있느니라
포도주는 붉고 잔에서 번쩍이며 순하게 내려가나니
너는 그것을 보지도 말찌어다
이것이 마침내 뱀같이 물 것이요 독사 같이 쏠 것이며
또 네 눈에는 괴이한 것이 보일 것이요
네 마음은 망령된 것을 발할 것이며 너는 바다 가운데 누운 자 같을 것이요
돛대 위에 누운 자 같을 것이며
네가 스스로 말하기를 사람이 나를 때려도 나는 아프지 아니하고
상하게 하여도 내게 감각이 없도다
내가 언제나 깰까 다시 술을 찾겠다 하리라 (잠23 :29~35)"
술에 잠긴자에게는 근심도 있고 우울함도 있고 비통함도 있다고 하신다.
그리고,재앙까지도...결국에는 술을 보지도 말라고 하신다.
정말 안타까운 현실이다.사단의 훼방이 연예인들의 자살을 통해 일반인들에게
마치 무서운 전염병처럼 퍼져나가게 될까 걱정이다. 그것도 믿음을 가졌다 하는 크리스챤연예인들의 자살이니 크리스챤들도 이 자살의 무서운 충동에서 예외가 될 수는 없음을 본다. 항상 깨어 있어 기도해야 함을 느낀다!!
자신의 약함을 인정하고 주님께 나아오라. 오직 주님만이 치유하시는 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