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민상인 |2007.02.18 16:56
조회 10 |추천 0


한 모금을 목으로 넘길 때..

나의 가슴이 타 들어간다.

따가운거 보다. 매스꺼운거 보다..

나도 모르게 흐르는 눈물 한 방울을 감추기

위해서..

나도 모르게  다시 한 모금으로 목으러 넘기며..

연기 땜에.. 눈이 아픈거 마냥...

그렇게 그렇게.. 행동 하며..

흐르는 눈물을.. 감춘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