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깨달음은...
결국 사건, 사건들이 지나간 후에 얻는 것이다.
아쉬움과 미련들... 모두 과거일 뿐이다...
과연 내가 하고픈 모든 것을 이룰 수 있을까?...
절대...
Never...
안다.. 난 안다.. 알았다.. 깨달았다..
뒤.. 뒤..
여기.. 멀리 뒤 늦게.....
God did it.
Anywhere.. Everything.. Always.
모든 것은 내 의지가 아닌..
항상.. 그 분의 뜻대로라는 걸..
난 그 분만을 믿는다..
그 분이 원하는대로 따라가겠다..
항상.. 그 분을 생각하면서..
모든 것을 의지하고 내려놓았다..
지금.. 이 순간 또한.....
이제 난 단지..
내게 주어진 길을 밟으며..
노력할 뿐이다..
또 다른 깨달음을 찾아가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