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은...나에게 안식을 준다...
그 안식안에서 나를 보게 된다...
빛은... 나에게 세상을 준다...
그 세상안에서 너를 보게 된다...
어둠과 빛의 경계에서...
나는 발을 뗄수가 없다...
너에게도...나에게도 가지 못하는...
이런 내가 원망스럽다...
어둠은...나에게 안식을 준다...
그 안식안에서 나를 보게 된다...
빛은... 나에게 세상을 준다...
그 세상안에서 너를 보게 된다...
어둠과 빛의 경계에서...
나는 발을 뗄수가 없다...
너에게도...나에게도 가지 못하는...
이런 내가 원망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