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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설 편의점에서 일하고 있다.. 손님도

김민구 |2007.02.19 00:21
조회 20 |추천 0

Happy 설

 

편의점에서 일하고 있다..

손님도 없는데.. 문 걸어 잠그면 안되나??

 

 

몇 일 쉬고 싶은 요즘...

조만간 편의점 알바 몇 일 쉬면서..

재충전의 시간을 가져야 할 필요성을 느낀다...

분주한 생활들과 내 마음, 생각, 모든 것을 내려놓는 시간.. 

그리고..

주님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는 가를 다시금 기억하는..

회복의 시간을 갖도록 해야겠다...

 

 

사랑하는 주님!

어느곳에 있든지 주님의 함께하심을 저로 하여금 알게 하시고..

순간마다 주님의 임재를 더욱더 느끼고.. 호흡하게 하소서!

아무런 응답이 없어 답답하고... 마음 아프고.. 힘들며...

공허한 시선들만 가득한 내 삶의 외로운 시간들까지도...

주님의 임재로 충만하게 하소서!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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