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그러셨나요 하나님께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
이 땅에 인간의 몸으로 보내야 했던
아버지 의 마음 알고 싶어요
눈물 을 삼키시며 떨리는 손을 잡고 밤새워
눈물 을 흘리고
독생자 를 보내야만 했던 아버지 의 그 마음을
채찍에 맞아 살이 뜯기고 손 과 발 에
못 밖힐 때에
흘러내린 그 피 가 말하죠 인간 으로
인간 의 몸으로
이 땅 위에 오신 그분 인간 의 몸으로 오신
그 분은 예수 하나님 의 독생자
그 분은 예수 이땅 위 에 오셨네
그 분은 예수 우리 죄 를 위하여
자기 를 주신 하나님 본체 예수
당신 을 위해 이땅에 오신 예수.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아멘-
((이사야서 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