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문득 떠오릅니다
그럴때면 아파옵니다
아무렇치도안케 있다가도
갑자기 내 눈앞에 어떤사람이 나타납니다
그럴때 숨이막혀오고 두군두군 뛰기시작합니다
태연한척 웃으며 생활합니다
마치 다 까마케 잊은듯
그런데 순간순간 날 괴롭히는건 그의 미소
또 그를 바라보던 나의미소
다가갈수 없는 시간이란거 알고있습니다
돌아갈수 없다는거 알고있습니다
머리로 그렇다 하지만
가슴이 아니라합니다
어디선가 그가 날 지켜볼꺼 같습니다
어디선가 갑자기 그가 나타날꺼 같습니다
울고있으면 눈물닦아줄꺼 같고
미소짓고있으면 같이 미소지어줄꺼 같은데
그럴꺼 같지만 그는 없습니다
언제쯤 이 그리움이 사라질지 나도 모릅니다
언제쯤 그를 다시 만날수있을지 나도 모릅니다
하지만 항상 내맘에 세겨지는글자는 .....
단하나 .....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