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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in the glass...

황세호 |2007.02.20 02:18
조회 72 |추천 1


멍하니 방구석에 혼자 초라히

 

술을 기울이던 때가 있었어.

 

 

참...

 

힘들고..

 

슬프고..

 

외로웠던 그때가..

 

 

 

이제는 좋은데...

 

많이 행복한데...

 

그래서 즐거이 이 술잔을 비우는데...

 

 

그 시절 그 때랑 변하지 않은듯한

 

이 느낌...

 

언제쯤 사라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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