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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ant peace of the world

황은지 |2007.02.20 09:56
조회 10 |추천 0


우리 이웃들은 이렇게나 힘들어 했는데....

 

나는 그저 내 가슴의 울부 짖음만 들어왔구나...

 

한탄스럽다...

 

자꾸 자신을 안으로 가둬 들이면서 이웃들은 외면한체...

 

모질고 좁은 인간으로서 살아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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