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정초에 오랜만에 만난 친인척분들!!!!
하지만 이런 말을 들으면 정말 스트레스 팍팍 받으며
다신 명절이 돌아오지 않았음 좋겠다 한다 ㅎㅎ
모두 공감하실 듯..ㅎㅎ
1위 : 너 올해엔 장가(시집) 가야지?!
- 정말 스트레스 받는다..마음이 가야 몸이 가지..아무나 만나서 결혼하나?? 으~~~~
2위 : 너 얼굴이 더 늙어간다..?!
- 세상에 찌들다 보면 피부가 상할 수도 있고 뭐 그런거지..아~정히 싫으면 피부맛사지라도 한번 쏘든가 췌~
3위 : 너 백수(백조)라며?!
- 아~회사가 부도난 걸 어쩌라구..췌!! 증말 !!
4위 : 넌 어째 먹는 게 예전이나 지금이나 시원찮냐??
- 먹기 싫은 걸 어쩌라구..어거지로 먹었다가 체하면 물어줄 것도 아니면서 나원 참....
5위 : 너 애인도 안 만들고 뭐했냐??
- 돈벌기도 빠듯한데 연애할 시간이 있어야 뭘 하지...나원 증말!!!
공감하시든 안 하시든..뭐 제 나름대로 생각이었습니다 ㅋㅋ
*** -0- 참나 웃겨가지고 ; 난 그저 모 방송 '스**'에 나온 내용에서 제 생각을
덧붙인 거 뿐인데 뭐가 어쩌구 저쩌구......
참나 웃겨서 ㅋㅋ;
그렇게 딴죽 거시는 분들...제삿상이나 차릴 줄 아십니까??순서는??
전 27년 살아오면서 제삿상 매년 차리면서 똑같이 듣는 말들입니다...
그래서 올렸는데... 참나 저를 가르치려는 분들은 도대체 뭐하시는 분들입니까??
그리고 베플다신 분들...웃자고 하신 말씀들 같은데...괜히 제 글 때문에
갈굼당하시고 기분 상하시고...여러모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