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편안하네요
조용한 이 맘이 들에 핀 잔디밭 같네요
정말 이런 맘이 죽는 순간까지 갈까요
이런맘을 추구하는게 좋은 걸까요
그동안 너무 폭풍만 쳐대었던 맘이 이게 왠 꿈일까 싶죠
이젠 세상에 내 마음을 내던져 모두 느끼고 싶어요
하지만 아직 무서워요
조금더 얼굴을 묻어도 되나요?
그래도 되겠죠
은혜꽁동체
사랑하고싶습니다.
감사해요
이곳으로 불러준 내 운명에게..
오랜만에 편안하네요
조용한 이 맘이 들에 핀 잔디밭 같네요
정말 이런 맘이 죽는 순간까지 갈까요
이런맘을 추구하는게 좋은 걸까요
그동안 너무 폭풍만 쳐대었던 맘이 이게 왠 꿈일까 싶죠
이젠 세상에 내 마음을 내던져 모두 느끼고 싶어요
하지만 아직 무서워요
조금더 얼굴을 묻어도 되나요?
그래도 되겠죠
은혜꽁동체
사랑하고싶습니다.
감사해요
이곳으로 불러준 내 운명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