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ichael Bolton의
"How Am I Supposed To Live Without You"
Michael Bolton이 Laura Branigan에게 만들어 준 노래.
1983년에 Laura Branigan이 부른 곡이 오리지날이지만..
89년 작곡자 Michael Bolton이 직접 부른 곡이 더 알려져 있는 곡!
중학교때 언니를 통해 알게 되었는데...
십년이 지난 지금도 많은 가수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곡이다..
Michael Bolton의 보이스는 너무 감미로워..듣고 있음..
잊고 지낸 기분 좋은 추억이 떠오른다..
허스키한 보이스 임재범, 박효신 등의 가수들이 잘 소화해 기분 좋은 음악
현재 배경음악~*
기분 좋은 추억 운행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