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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자 |2007.02.20 20:12
조회 9 |추천 0


 

사랑은 바람과 같은거야, 볼 수는 없더라도 느낄수는 있거든...

하느님께서 널 보내셨나봐

이겨내라고

넌 나의 천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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