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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

유은별 |2007.02.21 18:17
조회 8 |추천 0


기다리는 법은 아는데,
다가가는 법을 모른다.

사랑하는 법은 아는데,
표현하는 법을 모른다.

내마음은 아는데,
네마음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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