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광주에 사는 20대후반에 남자입니다 지금부터 하소연좀 할려구요
전 광주에 한 나이트에서 근무를 하고있습니다 지금 대학교 다니면서 돈을 벌어보고자 나이트 생활에 뛰어
들었는데요 나이트 들어가서 2개월쯔음 됐을때 어떤 여자를 알게 돼었습니다 그때 그녀 나이는 20살
꽃다운 나이였어요 처음 그녀를 보았을때 별다른 감점이 없었는데 점점 볼수록 제가 그녀에게 빠져들고있
다는걸 느낄수있었습니다. 제 지명 손님이 아니라서 쉽게 말걸기도 두려웠습니다. 하지만 어떠한 계기가
되어 그녀와 말을 트게되고 친해지게 되었지요 그러던 어느날 그녀의 지명 지배인과 전 2인1조라는걸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녀와 더욱더 가까워지고 좋아하는 감정은 더욱더 커졌죠...그러다 저와 함
께하던 그 동생 지배인은 군대를 가게 되었고 저혼자 그녀석 손님까지 더맡아서 하느라 힘든 처지가 되었
죠 그러던 어느날 그녀가 제게 와서 이러는 겁니다
오빠~! 오빠힘드니까 내가 오빠 바쁜날에 도와줄까 ???이렇게 말하는 그녀를 보니 너무 사랑스러웠습니다
전 그녀와 같이 있을수있다는 생각에 생각할시간도 없이 허락하였습니다 그녀는 너무도 열심히 저에 일
을 도와주었고 그렇게 날 위해서 열심히 하는 그녀를 보고있는 전 너무도 행복했습니다. 그날 전 다짐했죠
고백하기로 그래서 그날 일이 끝나고 그녀와 술자리를 같게 되었고 전 그녀에게 오랜뜸을드려 그녀에게 고백
하였습니다 저에 고백에 그녀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고 전 그녀를 그날부터 사귀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그녀와 한달쯔음 사귀게 되었을까요 그녀는 그한달이 지나고나서 너무도 많이 변해버리더군요
울가게 디제이와 룸에서 스킨쉽을 하다가 걸리고 울가게 자주오는 후배화 키스하다가 걸리고
노래방 도우미하다 걸리고 무수히 많은 사고를 치더군욤 전 위에 일이 있을때마다 항상 그녀를 용서하고
다시 받아주고 하였습니다 왜냐구요 그녀를 좋아하고 사랑하니까요 다른 남자랑 노라난건 괜찮지만 그녀가
노래방 도우미 걸렸을때는 그녀에게 너무도 많은 화를 냈습니다 넌 절때 그런일 할 애가 아니다 돈이 필요
하면 나에게 말해라 그리고 약속을 했죠 다시한번 걸리면 그때는 가만 안있는다고 그렇게 으름장을 놓고서
야 그녀는 다시 그일을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로 그녀는 여러가지로 저의 마음을 아프게 하였습니
다 그녀의 단점이 있는데 술에 취하면 몸을 못가눈다는 겁니다..이런일로 저와 약간의 다춤이 있어 잠깐
동안 헤어진적이 있는데 그몇일 안돼는 사이에 또 충격적인 소리를 듣게 되었죠 이번에는 저 일하는 나
이트 보조와 잠을 잦다는겁니다. 전 그녀의 입으로 듣기 전에는 안믿었습니다. 하지만 그녀와 예기를 해보
니 사실이더군요 하늘이 무너진줄알앗습니다. 그녀앞에 하염없이 울었습니다.여자때문에 운것도 처음이
었고 태어나서 그렇게 울어본것도 처음이였습니다 그녀는 제게 그러더군요 오빠에게 일부로 보여줄려고 친한
척하고 다정한척 한거라고 근데 술에 취해서 자기도 모르게 그에와 잔거랍니다 그러고 그놈을 이용한거라고
자기도 나쁜짓한것 같다고 그렇게 이야기 하더군욤 머라 할말이 없더군요 그래도 전 그녀를 용서했습니다
나 때문에 그랬으려니 생각하고 (바보같죠?) 이렇게 사건이 일어나면서 사귀고 헤어지고를 반복한게
10번은 될겁니다 물론 제가 잘못해서 일이 벌어진건 한건도 없습니다 그 친구들도 인정하던군요
또 황당한 사건하나 예기할가요.... 어느날 일하다가 그녀에게 연락이 없자 전 일끝날쯤에 그녀에게
연락을 하였습니다 안받더군요 전 또 느낌이 불안하기 시작했습니다 그애를 오래 만나다 보니 이제 느낌
이 오더군요 안좋은 느낌이 오면 그 느낌은 꼭 맞더군요 그렇게 연락을 한게 수차례 연락이 왔습니다
어디냐 물어보니 소주방이랍니다 누구랑있냐 물어보니 애들이랑있다 남자있냐 물어보니 없다 이러는겁니
다 그래서 제가 어디소주방이냐 물어보니 시내000소주방이라는겁니다 기다려가 데리러간다 그러고 나서
그 소주방으로 향했습니다 하지만 없더군요 다시 전화 하니 안받더군요 1시간동안 전화해도 안받더군요
너무도 화가 났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문자가 왔습니다 오빠 미안 사실은 거기 아니다 애들이랑 애들아
는 오빠랑 술먹고 있다 그러는겁니다 어이가 없었습니다 전 너무도 화가나 왜 나에게 이러냐고 물었습니다
그렇게 말다툼을 하는데 헤어지자고 그러더군요 전 그말을 듣는순간 진짜 어이가 없었습나다 그래서 너무도
화가나 그애 집에가서 다 업어 버려습니다..그런대 다음날 경찰서에 연락이 오더군요 기물파손죄로 신고됐
다고 전 진짜 웃음 밖에 안나오더군요 나한테 그렇게 아픔을 주고 힘들게 했던 나에게 자기껏 손해 좀 끼쳤
다고 경찰에 신고하다니 그녀에게 연락을 했습니다 내가 진짜 법적 처벌을 받길 원하냐 물어보니
그녀 문자느 내가 지금그걸 꼭 말해야해 이러는겁니다 어이 없었습니다. 또그러더군요 자기가 신고한거 아
니라고 자기오빠가 한거라고 말이나 됩니까 경찰서 가서 조서 꾸민거 보니까 내가보낸문자중에 너무도 화가
나서 보낸거 그거 증거 자료로 올려놓고 옷가지 몇게 해쳐논거 가꼬 200만원 상당에 재산피해 입었다
이렇게 올려논겁니다 . 그때서 이런생각이 들더군요 내가 미쳤구나 여자하나 잘못 알았구나. 너무도 억울
하고 너무도 화가나서 그날 경찰서를 나와 소주 병나발을 불고 하염없이 걸었습니다 눈물 나더군요 내가 그애
와 헤어지고 사귀고 또 헤어지고를 반복해도 단한번도 내가먼저 돌아간적없는데 그애가 다시 나에게 돌
아 오고싶다고 받아주었는데 이런나에게 이렇게 하다니 .다시는 널 받아주지 않으리 다짐하고 그애를 가
만두고 싶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 다짐도 잠시뿐 그애 친구들도 나보고 참어라 오빠 마음이해하니까
그러지마러 이러는 겁니다 그애와 어떻게 통화를 하고 목소리 들으니까 많이 미안해 하고있던것 같더군요
다시 나의 마음은 녹아 내렸습니다 .사건은 그녀와 함의 하고 생돈 벌금 50만원물고 사건은 종료 돼었습니
다 그리고 나서 둘이 경찰서를 나와 술을 마시면서 제가 그애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다시는 이러지말자 글고 너요즘 우을증 타지말고 너가 하고싶은일 찻아라 나쁜일빼고 그리고 술먹지 말어라
너가 이것만 지켜주면 난 너 업고 다딘다고 그녀는 약속하였습니다 그래서 우린 또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오늘 2월22일 그녀와 헤어졌습니다 .이유가 머냐구요?
2월21일 그녀 생일이였습니다 그녀의 생일을 일주일전부터 준비했던나는 그녀의 생일날 놀래켜 줄려구
이벤트를 준비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녀에게 당일날 전화를 하였습니다
야 오늘 내가 술살테니까 놀러와^^/ 그애말 응 안그래도 오늘 갈거야 / 그래?
근데 그녀는 친구들이 다른 지배인 오빠를 부른다고 거기루 간다는겁니다..그래서 전 그랬습니다 야 널위해서
준비까지 다해놨는데 난 어떻하냐....그애하는말 진작 말하지그랬어;/됐다 그냥 그 지배인 찻고 와라
말은 그렇게 했어도 마음은 너무도 섭섭하고 안좋았습니다 .그리고나서 한시간뒤 그녀가 다른지배인을 찻고
왔더군요 전 내가 준비해놓았던 이벤트 룸을 다시 치웠습니다 치우면서 너무 내자신이 한심하더군요 그리고
나서 홀로 내려와서 그녀가있는 쪽을 바라보았습니다 웃고 있더군요...난 마음이 아픈데 말입니다 그녕에 줄
려고 산 선물을 꺼냈습니다 장미꽃 향수 반지 그리고 선물을 들고 그녀에게 다가 갔습니다 하지만 그에 웃는
얼굴을 보니 화가 나더군요 다시 등을 돌려 버렸습니다 그리고 그냥 제가 아는 여자테이블에 그 선물을 그 애가
보란듯이 줘버렸습니다 그리고 나서 가게를 조퇴해버리고 혼자 소주를 마셨습니다 문자가 한통 오더군요 미안
하다고 자기도 어쩔수없었다고 진작에 말하지 그랬냐고 .......꼭 이렇게 까지 해야겠냐고 읏었습니다 전
쓴웃음이였습니다 머라할가요 제마음은 누가 알아줄가요? 그렇게 그애 연락을 씹었습니다 그리고 한시간뒤
제가 취했을쯤에 그애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우리 그만하자 ...내가 물었습니다 진심이냐?
어 !! 그리고나서 들리는건 끊어버린 소화음뿐이였습니다....너란애 참 ....
다음날 전 술이 덜깬상태에서 일어나 그애에게 전화를 하였습니다 어제 그애가 한말이 오늘은 틀릴지
몰라서 안받더군요 그애 집으로 당장 달려 갔습니다 문을 두두려도 열러 주지 않더군요 30분쯤 그애집앞에
에서 있을때 문자가 왔습니다 오빠 무서워 화낼까봐 문자로 예기하자 ... 그래서 제가 그랫습니다 화 안
낼테니까 얼굴보고 한가지만 물어보고 간다고 그제야 문을 열어주더군요 들어가니 친구들은 자고있고 친구하
명하고 일어나 있더군욤 그애에게 물었습니다./ 너 어제 한말이 진심이냐? 그녀는 생각도 안하고 바루
그러더군요 . {어.} 전 너무도 화가 났지만 참아야 했습니다.그래 그럼내가 순순히 물러나주면 돼는
거냐? {어} 대답 참 간단 하더군요 어떻게 이렇게 나한테 이럴수 있는걸까요 내가 진짜로 여자하
나 잘못만난걸까요? 제가 친한 여자동생이 있는데 그애가 제사연을 압니다 제가 술먹고 그애한테 하소
연을 많이 했거든요 그애가 오늘 전화 와서 정황을 말하니까 그애가 그러더군요 오빠도 참바보내 오빠가
머가 못나서 그애한테 그렇게 당하고 산가 오빠 다시는 그애 만나면 자기랑도 인연 끊자는 겁니다 ..
진짜로 전 그애를 사랑하고 많이 좋아합니다. 나이트 일하면서 안좋은 선입견 삐끼라는 이유하나만으
로 무시당하면서 살아도 내 자신은 한여자만을 생각하고 그애만을 생각하면 2년이란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제 그 애와의 인연을 끝낼까 합니다 내가 여기에까지 글을 올리는거는 그녀를 욕보이기 하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제가 답답하기도 하고 여러사람에게 다짐을 하기 위해서입니다 다시는 진짜 다시는 그애한테
돌아가지 않겠다고 다시금 마음 약해져서 돌아 가지 않겠다고 .......그리고 그애에게 말하고 싶군요
너같은 남자 하나만 만나서 마음고생해보라고 행복하란말은 못하겠습니다 ....그녀 행곡할 자격 없는 여
자니까요....나쁜여자
p.s두서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다짐을 할수있게 쓴소리 한마디도 달게 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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