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부에 대해서 별루 지지하는편도아니고
개인적으로 쓸데없는 일을많이 하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럴돈있으면
미혼모 시설이나 늘려주고 가정폭력 상담지원이나 재대로 할것이지 ㅡㅡ
근데 가만히 보니 여성들과 여성부는 한몸떙이로 싸집어 욕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전혀 그렇게 생각안하는데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전 군대문제에 있어서는 여성부가 오바를심하게 했다고 생각하며
군대가산점도 있어야한다고 생각해요
나라에 공헌하면 그만큼의 댓가는 따라줘야죠 2년이라는시간동안 정책하나바뀌어서
수업다시 들어야하는 (돈낭비) 이런거 막아야죠
그리고 월급도 너무 적다고 생각하구요 사회나와있는만큼은 아니더라도
터무니 없이 몇만원의 월급은 아니라고 봅니다
아마 탁놓고 남자들 군대다가! 당연한거잖아 이런식으로 생각하는 여자들 얼마 없을껍니다
싸움이 되는 부분은 여자도 군대가라 이것떄문 아니겠어요?
생리 출산 이런것들과 비교되면서 감정적으로 격해지는거겠지요
싸집어서 욕하게 되시면서 본론이 흐려진거 아니겠어요?
여성분들도 출산이 대수냐 한순간의고통이다 독신은 어쩔꺼냐
생리밖에 핑계꺼리가 없냐 등등의 말을 듣고
감정이 격해지신거 알고있습니다 저역시 그랬구요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세요 남자분들은 여성부에 화가나신거면서
왜 모든 여자분들에게 그런식으로 말씀하시는거죠?
모든여자가 생리수영장할인을 말하고있는것도 아니구요
합리적으로 주간 티켓끊으라는분들도 많으십니다
저도 물론 수영장측에서 못나가는날자 뒤로 미뤄가면서
계산했음 좋겠습니다 상술이라 어쩔수없는거겠지만
생리가 무기라....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는것도 본인이 격어보지못한일에
너무 간단하게 말씀하시는것도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여성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남성들은 나중에 나이를먹어서까지 가족부양의 책임을 떠안고 살아가게됩니다
물론여성분들도 맞벌이를하는분들이 계시겠지만 출산을하며 사회적으로
어느정도 선이되면 물러날떄가 있으실겁니다
그떄가 되어서도 남자는 여자들보다 더 압박감을 느끼고 노동을해야합니다 (돈을벌어야하죠)
우리나라에선 남자로 태어나면 국방의 의무를 지니게 되죠
말이 2년이지 사회와 격리 된다는것이 힘든일입니다
전여자지만 그마음 충분히 이해할수 있을것같습니다
그곳도 격리된 사회라고 볼수잇어서 사람들의 관계가 재한되어있는데
마음에 들지않아도 2년간 얼굴을 보고 살아야하니 그게 얼마나고통이겠어요
그냥서로 조금씩이해하고 살아야하는거 아니겠어요?
나도 군대다녀왔으니 너도 군대가봐 얼마나 힘든지...
이런식의 발언은 정말.... 어린애같은데요......
여자분들도 그래요 니가 애낳아봐라? 정말낳아보신분들 몇몇이나 되시나요?
(전낳아봤으니 태클사절 입니다 ㅡㅡ)
각자 감사하며 사셔야죠
여자분들은 미레의아이를가지려고 생리를합니다 귀찮고 아프지만
내남편의 아이를 낳기위해 생리를하는거죠
출산은 아프고 힘들고 육아도 힘들지만 내 가정과 내남편의 행복을 위해서 감수할수있습니다
남자분들은 군대를갑니다 미래의 내아이와 와이프를위해 자랑스러운일을 하고계십니다
부디 서로 헐뜯는 일 더이상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그저 서로 사랑하고 감사하며 살아가면 얼마나 좋을까요 객관적으로 생각하시고
객관적으로 판단하시는 여러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여자분들 여성부말이 무조건옳다 이런거 아니잖아요
남자분들도 여자가 말하는거 삐뚤게 보지 마시구요
남자분들 사랑하는사람들을 위해서 자랑스러운일을 하신다고 생각해 주세요 저도 군인들보면
따뜻한 미소 날려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