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울함과 외로움을 극복하는 방법
우리 괜히 사랑하는 사람이 있던지 없던지 간에 굉장히 외롭고 쓸쓸할 때가 있잖아요. 오늘은 그걸 극복하는 방법을 같이 생각해봐요.
1. 우울함은 보통 어두운곳에서, 습한 공기에서 더 느껴지는 법이에요. 어두운 곳에 있다면 주변은 밝은 곳으로 가세요. 파란벽지나, 녹색, 그리고 오렌지색의 벽지를 이용해서 인테리어를 하는 것도 좋구요, 조명이나 불은 환하게 하고 있으셔야해요.
2. 햇빛을 보세요. 우울증은 대부분이 햇빛을 쬐기 어려운 겨울에 가장 많이 발생한다고 해요. 일부로라도 하루에 항상 일광을 할 수 있도록 하세요. 세로토닌의 분비도 원활해 지고, 신체리듬이 활성화되어서 외로움을 훨씬 덜 느끼게 되죠.
3. 나와 같은 신세인 친구가 주변에 하나씩 꼭 있을 거에요. 그 친구와 전화로 수다를 떠는 것도 좋구요, 밖에서 뭔가를 함께 즐기는 것도 좋겠죠. 외로운 상태에서 만난 친구라면, 함께 밥먹고 차 마시는 것도 좋지만, 볼링이나 당구장에 가서 몸을 조금이라도 함께 움직여 보도록해요.
4. 우울할때는 혼자서라도 좋으니깐 정말 좋아하는 것을 만들어 드세요. 전 커피 중독이라서 저만의 커피를 머그 가득 만들어 먹으면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커피나 카페인이 들어간 음식은 사람 마음을 조금 들뜨고 흥분하게 하는 역할을 하잖아요. 카페인도 적절히 이용하세요. 카페인 뿐 아니라 맛있는 음식을 먹는 욕구는 누구나 가지고 있잖아요. 맛을 느끼는 입이 즐거우면 외롭단 생각 그런거 잊게되요.
5. 몸을 혹사시키는 방법도 있어요. 몸을 피곤하게 하면서 다른걸 잊는거죠. 가끔 저는 잠이 오거나 몸이 뻐근할때까지 스트레칭을 하고는 해요.달리는 것도 좋지만, 실내보다는 실외에서 하는 조깅이 좋아요. 일단 몸에서 땀나고 스스로 피곤한걸 느끼면 왜 외로웠는지 조차 잊게되요.
6. 주무세요. 와인이나 좋아하는 술 한잔 혹은 두잔 그것도 적다 싶으면 반병 정도를 드시고 그냥 편히 주무시는 거에요. 중요한건 술이 아니고, 주무셔야 한다는 거에요. 취기가 조금 돌때 편히 주무셔야 푹 잘 수 있잖아요. 외로움을 느낄 때 숙면하면 자고 일어났을때 정말 좋은 컨디션을 회복할 수 있어요.
7. 목욜을 하세요. 우울할 땐 반신욕이든 전신욕이든 목욜을 하세요. 라벤더 같은 아로마 제품을 사용해서 목욜을 하는 것도 아주 좋아요. 아로마 제품은 두통을 해결해주고 몸을 편한 상태로 만들어줘요. 두통이 자주 생기고, 밤마다 쉽게 외로워진다면 아로마와 함께하는 목욕을 정말 추천해요.
8. 정말 중요한 마지막은 사랑을 하세요. 가슴 아푸지 않고 마음 편한 사랑을 실컷 하세요. 그 대상이 가족이던, 애인이던 간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