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1000과의 첫 대결!!

T-1000에게 패대기쳐져서 밖으로 날라간 아놀드

터미네이터2 최고의 장면중 하나!! 오토바이 타고 뛰어내리는 아놀드!! 멋져!!
존 코너의 양어머니로 변신해서 존을 찾아내려 하지만.... 결국 T-1000은 존 코너의 양부모를 살해한다.

사라 코너의 병원 탈출장면 중 하나!! 덧붙이자면 인질이 된 저 박사님은 1~3까지 다 나온다^^
T-1000의 모습!! 철장을 그대로 통과하고.. 얼굴에 샷건을 맞고 갈라진 모습!! 지금의 그 어떤 특수효과와 비교해도 절대 안 꿀린다고본다!!
존 코너가 살인을 하지말라고 하자.. Trust ME!! 라고 말한후 기관총 난사!! 그후의 상황을 보니 정말로 인명피해 제로!!

T-1000의 헬기탈취장면!! 그 후의 대사 GET OUT!!(꺼져!!) ㅋㅋㅋ

순식간에 얼어버린 T-1000!! 그 T-1000 Hastala Vista, BABY!! 다음에 또 보지, 친구!! 라는 멋진 한마디로 T-1000을 산산조각낸다!!

산산조각난 T-1000!! 그러나 액체금속인 터라 얼었던 조각들이 다시 녹아서 하나로 뭉쳐 부활!! 아놀드는 혼자서 다시 T-1000과 육탄전을 벌이지만.. 결국은 시스템이 정지되고 만다!!

사라 코너로 변신해서 존 코너를 없애려는 T-1000!! 그러나 진짜 사라코너에 의해 저지되고... 사라코너는 그레네이드 런처를 난사하며 T-1000을 거의 궁지로 몰았으나.... 하필 마지막에 한 발이믄 되는 상황에서 탄이 떨어진다... 그러나 그때 대체 에너지로 다시 일어선 아놀드의 유탄발사기 한방으로... T-1000은 용광로에 빠지고 제거된다!!
이 마지막 장면을 기억하는가?
마지막엔 결국 자신도 존재해서는 안된다면서...
인간만이 눈물을 흘리는 이유를 배우고, 생명의 존엄성을 깨우친 아놀드..
결국 스스로 용광로에 빠져 제거되면서 마지막에 엄지 손가락을 치켜세우는 이 장면!!
정말 최고!!
오리지날 엔딩!!
사실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터미네이터 시리즈를 이렇게 끝내려고 했다!!
상원의원이 되어 의회에서 다른 형식의 싸움을 벌이는 존 코너!!
그리고 터미네이터조차 배운 인간 생명의 존엄성을 인간들도 이해할 수 있기에 희망을 가져본다는 할머니가 된 사라코너의 독백으로 영화는 끝이난다!!
국내에 개봉시나 비디오 출시에서 많이 잘렸던 부분들이..
DVD스페셜 에디션으로 부활한 것을 보는 재미도 쏠쏠했다!!
정녕 이것이 16년 전에 만들어진 영화인가?
제임스 카메론은 정말 천재이다!!
만약 내가 이 영화를 안봤더라면...
아예 영화자체에 흥미를 안 가졌을지도 모른다!!
적어도 나에게 있어선 최고의 영화 터미네이터2!!
진짜 20번은 넘게 봤지만..
그때마다 새롭고 감동을 주고, 호려한 액션은 날 열광시킨다!!
별점 1억점을 줘도 안 아까운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