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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들이 말하는 "김종국"

한주연 |2007.02.24 12:45
조회 91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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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윤호


제가 엑스맨 처음나갔을 무렵
카메라 불이 켜져 있지 않은 상태에서도
구석에 앉아서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던 저에게
관심을 가져주시면서 등을 토닥여주셨습니다.
열심히하면 된다고 말씀해주셨는데
그때 그말이 얼마나 힘이됐는지 모릅니다.
종국선배님은 형으로써도 모든 후배들에게 자상하시고
인간성 하나만큼은 대한민국에서 최고라고 봅니다.
신인에게 관심가져 주지않는게 다반사인데
종국선배님은 다른 선배님들과 달랐습니다.

 


이민우


제가 신화라는이름으로 처음 데뷔했을무렵
대기실 복도에서 터보라는 가수를 보고 너무 놀래서
인사를 해야할까말까 망설일때 종국이형이 먼저 다가오셔서
90도로 인사를 건네주셨습니다.
너무 놀라서 신인인 나에게 이런 인사를 해주신 선배님도
처음이고 마지막이셨습니다.
지금 저랑 방송을 같이 한지 몇년이 지난 지금도
하나도 변한거 없는 그런 형님이십니다.

 


SS501의 김현중


신인인 저에게 관심도 많이 가져주시고
힘내라고 말씀해주신 선배님이셨습니다.
방송상에선 웃기기도 하시지만
대기실에선 모든 후배들에게 따뜻하게 먼저 챙겨주시고
따끔한 충고보단 따뜻한 격려도
저같은 신인분들께 많은것을 주십니다.
항상 감사하고 이번 연말 대상 종국이형님이 받으신거
당연한거라고 봅니다.

 


채연


처음 가수를 하게끔 추억을 주신분이고
제가 처음 녹음실에서 노래녹음을 같이 하신 저의 우상이십니다.
어렸을때 터보 스케줄에 맞춰서
드림콘서트도 가고 했던 기억도 나구요.
저를 기억해주실지 몰랐는데
이렇게 기억을 해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터보때도 터보의 음악과 종국오빠를 좋아했는데
가수 채연인 된지금도 그마음은 변함이 없어요

 


박경림


제가 고등학교때 터보를 너무 좋아해서 학교축제때
섭외하려고 공부도안하고 섭외에만 열중했다가
결국 터보를 섭외했는데 그때 종국오빠가 저에게
" 이자식! 사내같이생겼네~ " 라고 해주셨죠~^^
몇년뒤 제가 방송국에서 오빠! 라고 소리치자 종국오빠께서
" 어? 이자식 여기왠일이야~ " 라면서 저를 반겨주셨어요.
어렸을때도 터보의 팬이였는데
지금은 인간 김종국의 팬이자
가수 김종국의 팬이라서 너무좋구요,
제가 학창시절 좋은 추억쌓게 해준 종국오빠께 항상 고맙고
지금도 너무친하게 지내는 좋아하는 오빠입니다.

 


유승준이 중국에서영상으로


종국아 태현아 우리 맨날 연락하고 지내자고 했는데
서로 너무바빠서 연락도 못하고..너무보고싶다....
종국이는 앨범도 너무잘되서 내가 행복하고 고맙고 축하한다.
태현이는 이번 영화 대박나길 빌께..
종국이하고 태현이 내가가장 사랑하는친구들인만큼
꼭 더 훌륭한 뮤지션이자 배우가되어서 우리 한번 보자.
보고싶다 태현아 종국아.

 


홍경민


종국이는 한남자란 곡보다 더 심한 친구예요.
자기여자로 만들긴 어려워도
자기여자라고 생각되서 사귀게 되면
다 퍼주는 미련한놈이라고 해야하나?
잡힌 물고기한테 더 퍼주는 이런 남자가어딨어요?ㅋㅋㅋ
미련할정도로 한여자에게 올인하는 남자죠.
친구로써 같이 압구정에 같이 걸어가면
얼마나 든든한지 모른다니깐요~

 


MC몽


종국이 형은 정말 터보때부터 노래좋아했는데
이제 너무 친해진 형님이라서 제가 영광이죠.
보기보다 맘도 따뜻하시고 또 사적으로 밥먹을때나 뭐할때
여자얘기 한적이 한번도 없으시죠.
정말 의리하면 시체라는 말이 종국이형한테 어울리는수식어죠.
방송상에서 저를 많이 괴롭히시는데 카메라 불꺼지는 즉시
동현아 ~미안하다~ 이러면서 달려와서 말해주시죠^^;;
이젠 너무 친한 형이되서 친형으로 느껴지구요.
정말 저도 종국형 닮고싶습니다.

 


원투


대한민국 연예계의 인간성 No1 하면 김종국형이죠~

 


김제동


제가 종국이를 가장많이 보는 곳이 바로 경조사 현장입니다.
기쁜일이든 슬픈일이든 불문하고 그옆에 서있는 사람입니다.
승준씨 결혼할때 혼자 미국까지 갔던 동생이니깐 정말 대단하죠. 그때 제가알기론 한남자 1위할때 같은데 그런데도 갔다고
유재석형님이 역시 종국이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황보


종국오빠는 지금 저를 본지도 꽤 된거같은데
말을 안놓으신다니깐요.
왜안놓냐고 여쭈니깐 그냥 미소만 씩~하시네요.
다른 여자연예인들한테도 다 그러시더라구요.
경림언니하고 은혜빼고는 다 존댓말 쓰시고~
저한테도 존댓말 안쓰셨으면좋겠어요~
친하게 지내고싶단말이예요~

 


윤은혜


첨엔 그냥 인사만 하는 그런 사이였는데
스캔들이후로 너무 친해져서
가끔 밥도 같이먹고 전화도 하는 그런사이예요.
매너도 정말 좋으시고 정말 매력적이신 오빠구요.
저희어머니가 특히 너무좋아하세요.
성격도 좋으시고 의리도 있으시고 남녀불문하고
연예계에서 종국오빠 싫어하는 사람 없을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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