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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선교의 이유가 타당하지 않은 부분이 있네요

이중희 |2007.02.24 15:33
조회 105 |추천 8

인도는 50 여년전 대한민국 보다 잘사는 나라였읍니다.

필리핀은 인도보다 잘사는 나라였읍니다.

태국은 필리핀보다 잘사는 나라였읍니다.

 

태국은 95 % 불교의 나라 가 되었읍니다.

필리핀은 80% 카톨릭(천주교)의 나라 가 되었읍니다.

인도는 98% 힌두교와 3억 3천의 우상을 섬기는 나라 가 되었읍니다.

 

태국은 지금 aids의 재앙이 들어닥쳐 우리나라보다 못살게 되었읍니다.

필리핀은 일년에 40번씩  재앙이 들이닥쳐 우리나라보다 못살게 되었읍니다.

인도는 지금 10명에 3명이 위에는 남자 아래는 여자로 태어나는 나라가 되었읍니다.

 

 

태국이 aids에 걸린 이유가 출애굽기에서처럼 하느님이 벌을 준거라고 생각하시는 건 아니겠죠?불교를 믿으면 aids에 걸린다니 고려 전 후고구려 때 미륵이라 자칭하던 궁예는 aids로 죽은 걸까요? 스님들을 모욕하시는 겁니까? 불교에 대한 신성모독입니다. 다른 종교를 무시하는 종교가 어찌 감히 사랑이라는 단어를 내 세워 사람들을 가르치려 하는지 이해 할 수 없습니다.

 

인도는 힌두교와 3억 3천의 우상을 섬기는 나라. 힌두교 사람들은 만나면 손을 모아 합장하며 서로에게 인사를 합니다. 그 뜻은 내 안의 신이 그대 안의 신을 알아봅니다/인사합니다라는 뜻입니다. 적어도 힌두교는 남을 포용할 줄아는, 사랑이라는 말을 내 세울 자격이 있는 종교입니다. 아, 흥분해서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말을...; 어쨌거나 지금 10명에 3명이 위에는 남자 아래는 여자로 태어나는 것이 잘못되었다고 말하시는 겁니까? 우리의 시각에서는 잘못 된 것이나 그들의 시각에서는 그들이 옳습니다. 어찌 하나의 방향으로만 보려 하십니까.  즉 이런 생각은 자신만의 것이 옳고 남들의 것은 배척하려는 기독교의 기본적 사상이 우리민족의 정서와는 맞지 않기에 대한민국 선교의 이유로써 부당하다 말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필리핀의 경우.

카톨릭, 천주교 와 기독교가 다르다고 생각하십니까? 물론 다른 종파이지요. 허나 모두 예수를 믿는 하나의 종파 입니다. 기독교인들과 같은 신을 믿고 있단 말입니다. 실수하신겁니다. 예수를 믿으라면서 80%가 예수를 믿는 나라가 재앙에 빠진 것을 말하다니요.

이렇게 자신의 종교에 대해 정확하게 알지 못하며 이름만 다르다 하여 저주받은 종교로 비하하는데 어떻게 믿습니까. 기독교는 그리스도교이며 카톨릭은 그리스도교의 한 종파입니다. 잘못 알고 계신 분들 이제라도 알아 주십시오. 이들의 뿌리는 유대교이며 유대교에서 예수를 믿는자와 믿지 않는자로 카톨릭과 유대교로 나뉘어졌습니다 그리고 카톨릭에서 종파들이 나와 methodist,weslyan,protestants,anglican기타등등의 그리스도교가 생겨났습니다. 그리고 회교(islam)은 무하마드가 그리스도교를 보고 유일신이라는 모토를 따와 만든 종교입니다. 즉 유대교,회교,그리스도교,카톨릭 모두 같은 신을 찬양하는 것입니다. 같은 신을 두고 서로 싸우는, 하나의 신을 놓고 서로 다른 이름을 부르며 서로를 증오하는 종교를 믿고싶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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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tory 의 어원은

history의 어원은 histor,  leared man = 배운사람, 학자 ...이죠

'history'라는 단어의 어원으로는 그리스 어의 'historia'와 독일어의

'geschichte'를 들 수 있습니다.


그리스 어의 'historia'라는 말은 '탐구' 또는 '탐구를 통하여 획득한 지식'을 의미하며,

독일어의 'geschichte'라는 말은 '과거에 일어난 일'을 뜻합니다.

 

<네이버 지식인 퍼옴>

 

예수의 이야기라는 뜻이 아니란 말입니다.

 

게다가 우리는 history라는 말보다 歴史라는 한자를 사용합니다. 우리 민족과 history는 관계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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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글

이 복음이 들어간 나라는 세계를 움직였고 복음이 떠난 나라는 멸망하였읍니다.

먼저

>로마 는 모든길은 로마로 통한다 할정도의 축복을 받았읍니다.

>영국 은 해가지지 않는 나라 가 되었읍니다.

>독일 은 마틴 루터의 종교개혁후 세계 경제를 움직이는 나라 가 되었읍니다.

>미국 은 세계 선교사 파송 1위의 나라로 세계 최강국 이 되었읍니다

>한국 은 세계 선교사 파송 2위의 나라 로 중국 다음으로 많은 동포들이 전세계에 흩어져 살게

                 되었읍니다.

복음이 들어 오기전 우리나라는 3600 번의 전쟁이 끊이질 않던 나라 였읍니다.

기독교 역사상 가장짧은 기간인100년 만에 순교자를 많이내고 선교사를 파송한 나라가 없읍니다.

 

로마는 서구의 강대국이 되었으나 내전이 끊이지 않을 정도로 심각하였고 서와 동으로 나뉘어 진 후에 이슬람교인 오스만 투르크에게 멸망했습니다.

영국은 그리스도교의 종파 분쟁으로인해 아일랜드와 지금까지도 피를 튀기는 싸움을 하고 미국과도 전쟁을 했으며

독일은 그리스도교의 신의 백성인 이스라엘백성들 즉 유대인들을 학살하기에 이릅니다

미국은 그리스도교인들의 어리석은 만행이라 일컬어지는 십자군전쟁을 아직도 이어가려하는 성향을 띄며 전쟁을 좋아하는 진정한 악의축이라 불리우기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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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하나님이 이 나라 이 민족을 들어 쓰시겠다는 계획을 세우셨읍니다.

민족을 살리고 세계를 살릴 나의 조국 우리 대한민국

이땅에 태어나게 하신 주님이 내게 주신 소명은

 

그리스도교의 신은 단 한번도 이스라엘의 백성이 아닌 다른 백성을 선택한 적이 없습니다. 즉 그는 유대인들의 신이며 우리의 신이 아닙니다. 민족을 살리고 세계를 살릴 우리의 조국 우리 대한민국 이땅에 태어나게 하신 신이있다면 그건 단군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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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에서는 이민족의배타성을 찾을수 없다는 댓글이 있네요.

신약성경에 보면 예수와 로마장군의일, 예수와 가나안여성의일이있습니다.

로마의 장군이 자신의 부하가 아프다며 고쳐달라 하였습니다. 예수가 신통력이 있다는 소리를 듣고 찾아온 것이죠. 로마인은 자신이 예수를 믿는다 하였습니다. 자신을 배척하는 로마제국의 장군이 자신을 믿는다며 구원을 요청했습니다. 물론 예수는감동했습니다. 그자리에서 고쳐줬죠. 또 다른 어느 날 허름한 가나안여인을 만납니다. 로마 장군은 제자리에서서 당신은 바쁘니 말만 해주면 믿을 걸 안다 하였습니다. 허나 그보다 더 한 믿음을 보인 가나안의 여인은 예수를 붙잡고 늘어지면서 까지 자신을 도와 줄 것을 부탁하였습니다. 예수는 '아이들에게 줄 것을 개에게 줄 수 없다'하였습니다. 아이들은 이스라엘의 백성이며 개는 타민족을 말합니다.  가나안 여인은 개도 주인이 먹다 흘린 것 쯤은 먹을 수 있지 않냐 하자 그에 감동한 예수는 그녀를 도왔습니다.

이 이야기가 어찌하여 배타적이냐구요?

그당시 서쪽의 최 강대국이던 로마제국의 장군이 도움을 요청하자 서슴없이 그를 도운 예수. 저 구석에서 조그마하게 살고있는 약소한 가나안의 여인을 개라 비하하며 자신을 개라 비하할때까지 도와주지 않았던 예수. 어쩌면 귀찮아서일지도 모릅니다. 로마장군을 무서워했을지도 모릅니다. 강자 앞에서 강해지며 약자앞에서 한없이 약해질 구세주라는 사람이 사람위에 사람없고 사람아래 사람없다는 말을 하며 로마장군은 말몇마디에 부탁을 들어주고 울고불며 매달리는 약소한 가나안의 여인은 시험을 치르게 해야한다며 사람을 개로 비하하였습니다. 배타적이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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