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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 SHINE: Tough Love

이혜영 |2007.02.25 03:56
조회 14 |추천 0


 

이렇게 멋진 여자 봤어?

너의 여자였었어!

그게 나였어!

조금만 더 기다려주지 그랬어

그럼 지금보다 더 행복했을지도 모르잖아!

바보!

 

HIGH SHINE: Tough Love

 

반짝이고 젖은 듯이 보이는 가죽 트랜치 코트, 21세기 도시민들이 만들어낸 70년대 펑크락을 엿볼 수 있다.

Lanvin by Alber Elbaz trench co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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