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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언론이 주목한 이동국 데뷔전

이명익 |2007.02.25 17:23
조회 101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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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2월 25일 영국에서 드디어 대한민국의 이동국선수가

데뷔전을 치루었다 출전시간은 비록 10여분이었지만,

인상적인 활약을 선보였다

 

영국 프리미어 리그 전문가 및 세계 축구 언론의 평가한

이동국의 X 파일 공개합니다.

 

1. 알렉스 퍼거슨 (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

 

"TV를 통해 생중계로 이동국선수의 데뷔전을 시청하였다

  경기종료 5분여전까지 이동국선수가 나오지 않아..정말

   화가 치밀러올랐다. 85분경 이동국선수가 교체가 나오자

   나도 모르게 기립박수가 쳐지더라

   회심의 왼발 발리슛은 내가 이동국 선수를 다음시즌 무슨일이

   있어도 데려와야 한다는 의무감이 생기게 할정도였다."

 

2. 조 본프레레 (전 대한민국 국가대표 감독)

 

 "이동국선수가 미들스브로 유니폼을 입고, 첫 데뷔전을 치르는 순간

   차범근 씨가  차두리 선수를 어떤 감정으로 사랑하는지 알수

   있었다.. 눈물이 다 나더라.."

 

3. 마크 비두카 (현 미들스브로 주전 스트라이커)

 

"드디어 올것이 왔다.. 몇 주후 내 스스로 호주로 돌아 갈것이다.

  이동국선수가 왔기때문에 더이상 내 자리를 이곳에 없다"

 

4. 안드리 쉐브첸코 (현 첼시 공격수)

 

"미들스브로로 이적 계획을 가지고 있다. 무링요 감독은 훌륭하지만

  난 이동국과 투톱으로 경기에 나가고 싶다

  찬스만 생기면 이동국선수에게 공을 양보할것이다."

  대한민국으로 귀화를 해서라도..난 이동국 선수와 같이 투톱으로 

  나가고 싶다..

 

5. 앨런 시어러 (전 영국 뉴캐슬 공격수)

 

 "5분여동안 대한민국의 이동국선수가 너무나도 인상적으로

   다가왔다. 오른발을 쓰는 선수가 강력한 왼발 발리슛을 쏘다니

   내 전성기때보다 우위를 점하는 그런 플레이였다"

 

6. 조셉 윌리엄 존스(현 BBC스포츠부 수석기자)

 

"믿을수 없었다..소문으로만 듣던 동양에서 온 외계인 다웠다

  40M지점에서 휘어져 오는 왼발 센터링을 왼발 발리슛으로

  논스톱으로 연결하는 강력한 슈팅을 때리다니..

  이동국선수가 영국축구를 평정할 날이 얼마 안남았다..."

 

7. 올리버 피트 (영국 미들스브로 트레이너)

 

"이동국선수는 90분 내내 레딩전에 출전시켜 달라고 애원하는

  눈빛을 보였다. 그 눈빛은 정말 잊을수 없을정도로 자신감에

  차 있었다...사자가 우리에서 굶주려서 나가게 해달라고

 하는 위엄있으면서 날카로운 눈빛이었다."

 

8. 마크 그래스험트 (영국 레딩 골수팬)

 

"단 5분 출전했으나...90분 경기에서 가장 인상적인 선수는

  바로 대한민국에서 온 이동국이었다.

  사자 한마리가 먹이 사냥을 하는 모습이었다."

 

9. 데이비드 백햄 (현 레알 마드리드 )

 

"경기를 생중계로 시청했는데...이동국선수 참으로 욕심나는 선수다

  같이 한번 뛰어보고 싶다

  내 오른발 센터링을 유일하게 논스톱 발리골로 만들수 있는 선수

  일것 같다.."

 

10. 하네민 (현 레딩 주전 골기퍼)

 

"경기 종료직전 이동국 선수가 왼발 발리슛을 때렸을때...

  난 직감했다..골이라는 것을...

  아니 이동국 선수의 눈빛만 보아도..골이라는 것을 느낄수있었다..

  하지만...신이 도왔는지..그 골은..크로스바를 강타했다.

  신에게 정말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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