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나 각종 언론에서 취업 관련한 기사만 나오면 떠드는 말이다
하지만 언론말만 들어서는 평생 인턴만 하고 살지도 모른다
말꼬리를 잡아 본다면 ㅡㅡ
1 하향 지원을 해라
좋은 생각 처럼 들린다 하지만 월급 100만원에 2교대 공장이 아니면 사장하고 2명에서 일하는 곳이 아니고 서야 슬픈 현실이지만 대기업 보다도 중소 기업이 더많은 스킬을 요구한다
문론 요구 하는 수준은 비슷 한데 문제는 월급 과 업무량이다
실제예로 본인은 지금 아주 작은 영세 전기 시공 업체에 다닌다 경력도 없고 해서말이다
그런데 실제 대기업에 보는 조건 대졸에 경력 3년 기사자격증 3개 토익650 이상
이런식이다 그런데 월급 60% 수준에 중소 기업이 보는 것도 이거랑 똑같다 ㅡㅡ 아니 하나 더있다 토요일 격주 휴무 이고 운전 가능자ㅋㅋ 그리고 또써있는말
ㅡㅡ 일이 힘이 들고요
배워 보실분 ㅡㅡ ㅋㅋ 이말이 가장 무섭다 배워 보실분 그만큼 부려 먹는 다는 것이지 그러나 월급은 대기업에 60% 수준 이라는거 업무량은 말할 것도 없지 ㅋ
즉 배워서 일할만 할때 나가도 사장은 할말이 없어야 하는데 나갈떄 ㅡㅡ 배신자 취급 까지 당한다
세상이 이런 판국인데 대기업 아니면 이력서도 쓰질 않는 다고 하는 세상이 제정신인가
2 자격증
간판보다는 능력 이라고 ㅡㅡ 한다 그래서 지금도 많은 학생들이 자격증에 메달리는데
실제로 자격증은 현장에서 쓸모 없다
법인이나 사업체에서 의무 적으로 고용해야 하는 자격증도 있다 ㅡㅡ 이런 경우를 빼고
자격증이 넘처나서 이제는 기본이 된지 오래다 실제로 10여년 전에 하나면 먹고 살면 시절이 지나 이제 기사 자격증 3개~ 4개 에 영어 까지 해야 하는 시절이다
이것도 문제 지만 더문제는 쓸데 없는 자격증을 따려 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CAD나 워드 액샐 ㅡㅡ
내가 이런 말을 하면 그래도 없는 사람보다는 낳지 않느냐 고 한다
하지만 더중요 한것은 없는 사람이고 어쩌고 하기전에 그런 자격증은 아무 필요가 없다
법적으로 CAD 자격증이 없어서 컴퓨터로 cad를 할수 없는 구조 라면 꼭필요 한 자격증이지만
그런 제한은 없고 ㅡㅡ 실제로 회사에서 인턴으로 2~3개월만 해도 배울수 있다
또 이력서에는 자격증 칸과 컴퓨터 활용 칸이 따고 있다
그런데 액셀이니 캐드니 워드를 자격증 칸에 적고 컴퓨터 활용 칸에 또적는다 ㅋ
똑같은말 또하는것이다
그냥 할줄만 알면 된다 ㅡㅡ 따지마라 차라리 전공쪽 기사를 따라
3 학교 공부 보다는 경력이다 ㅡㅡ
천만에 말씀 ㅡㅡ 실제로 학생들에게는 경력 자격증 이런거 보다는 성적이 제일이다
정말이다
사원 모집 에 가장 윗중에 있는것이 대학 하고 학점이다 ㅡㅡ 이거에 해당 없음
다음줄은 읽어 볼 필요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