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님 댁에 있는 만도 위니아
BM-A186DR 모델 김치냉장고 사용후기 올립니다.
저희집에는 아직 김치냉장고가 없고
장모님댁에 다녀오면서
장모님께 조목조목 여쭈어가면서 인터뷰하고 작성하는 글입니다. ^^
직접 체험한 제품은 아니지만
그래도 장모님께서 체험한 내용을 최대한 반영한 글이니
참고 되시면 좋겠네요...^^

우선 디자인...
김치냉장고 디자인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큰 형태를 보면
어느 제조사에서 만들었던지 크게 차이가 없는것 같아요..^^
요즘은 인테리어 제품이라고 해서 현란한 제품이 많이 나오긴 하지만.
장모님 께서는 한마디로
"김치냉장고는 역시 딤채지~~~"
하시더라구요...^^
물론 디자인이나 성능이나 편리함 이나 모든걸 다 보시고 하시는 말씀 같습니다.

디자인은 어디에 두어도 문안한 디자인 입니다.
컬러는 기본 실버톤에 전면이 진한 와인색 입니다.(아주 기본적인 컬러)
크기는 185리터라 그런지 꽤 큰편이네요
김치냉장고는
김치 뿐만이 아니라 과일 생선 외에 쌀...등등을 다 저장을 할수 있고...
냉장고의 냉동실 대용으로도 사용하고 계시더라구요...
특히 김치의 경우에는 기능선택을 해서 저장을하면
햇김치 그대로 오랜시간 저장을 할 수가 있어서 좋다고 하시네요..
사실 장인어른과 저희 집사람이 햇김치를 좋아해서요..^^
글구 쌀은 쌀벌레도 안생기고 항상 햇쌀처럼 보관하고
먹을수 있어서 정말 좋다고 하시네요.
기능적인 부분은
요즘 많은 제품들이 나와 있지만..
거기서 거기라는 말씀과 함께...
양쪽다 냉동기능이 있으면 된다고 하시네요..
물론 살림하시면서 생기신 노하우라는 말씀과 함께...
하지만 제품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양쪽 저장실을 따로따로 전원 관리를 할 수 있다는 점이라시네요.
가끔 한쪽을 사용안할 때가 있는데
전기세는 양쪽 전기세 나가면 아깝다고 하시면서
저희도 다음에 김치냉장고 사게 되면 딤채를 사라고 강력 추천을 하십니다.^^
그리고...
요즘 제품 사진 촬영 삼매경에 빠졌습니다
제품 이쁜사진 몇장 올려봅니다.
갈수록 실력이 느는것 같기도 하구요..^^

이건 딤채 로고 한컷 접사로 찍어 보았습니다.
색상은 와인색이구요...^^

기능버튼과 디스플레이 창 컷입니다.

위에는 디스플레이 접사구요...
현재 김장 배추김치가 보관되어 있네요..
지난번 점심때 먹어봤는데 맛이 여전 하더라구요 ^0^

그리고 살짝 보관실 문을 열어두고 한컷...
찍을때는 예쁘게 나온것 같은데...직접 올리고 보니 별로네요...^^
자~~~~~~~
이제 다시 제품 설명으로 들어왔습니다.

오른쪽이 과일이랑 야채를 보관하는 부분이구요...
보관함이 엄청 크네요.
수박도 거뜬히 들어가더라구요...현재는 수박 반통이랑 기타 과일들이
들어가 있구요... 180리터 급이라서 그런지 속이 꽤 넓어요..^^
제품 뚜껑상단안쪽에는 별도 냉각기가 달려 있습니다.
일명 쿨링커버라고 하는 기능이지요.
이 기능이 있는 제품은 냉기가 골고루 분사가 되어서
식품보관에 더 효과적이라고 하더군요...^^
김치냉장고 사실때 필수 확인사항입니다.

김치보관실인데
안쪽에 하얗게 성애가 보이네요...^^
장모님이 너무 강하게 보관온도를 조절 하신듯 합니다.
마지막으로
이컷은 제가 디카로 찍으면서 뽀사시 기능으로 촬영한 사진입니다.^^
종합적으로 이제품 을 평가한다면(물론 장모님 말씀이 90%이상 입니다)
가격이 약간 비싼게 흠이긴하지만
기능만족!!
디자인만족 !!
편리함 만족!!
강력추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