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형 남성은 필 링이나 무드(mood)로 사랑을 하는 타입.
같은 B형 여성과 같이 주위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사랑에 빠져드는 일은 없다.
연애 횟수는 많은 편.
사랑을 느낀 순간, 바로 그 다음날에 데이트 신청을 하는 타입이다.
덧붙여서 말하면 대화도 유니크(unique)하고 농담도 잘하고
여성을 즐겁게 하는 것이 특기.
단 쉽게 뜨거워지고 쉽게 식는다.
아무리 사랑하는 애인이라도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속박당하는 것은 참지 못한다.
혹시 이것저것 간섭이 많아지면
B형 남성은 부담을 느끼고 떠나 버리고 말 것이다.
만남은 예를 들면, 서클의 친구, 회사 동료 등
가깝게 지내는 상대가 많을 것이다.
그냥 친구로서 교제해 가는 과정에서
어느날 돌연 사랑이 싹튼 패턴(pattern)으로,
또는 우연히 알게 된 여성과 하룻밤을 지내는 경우도
B형 남성에게는 흔한 행동이다.
애인에게는 의외로 충실함을 다하는 타입이고
생일에는 선물을 보내거나 이곳저곳 데이트를 가거나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