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센소지와 나카미세 도오리가 있는 아사쿠사 (淺草)
우리나라로 치면 인사동쯤 되는 곳일까? 동경에서 거의 유일하게 싶이 일본색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길을 가운데로 두고 기념품을 파는 잡화점이 양쪽으로 쭉 이어져 있어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이곳을 3일째에 찾아갔는데.. 진작 찾아갔으면 선물 고를 고생을 덜 할 수 있었을텐데..하고 아쉬움을 자아낼 정도로 풍부한 상품이 구비되어 있다. 선물을 고민하고 있다면 여기서 사는게 어떨지?
동경을 가게된다면 반드시 가봐야 할 장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