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연쇄살인범을 쫓는 연쇄살인범 이야기!

황수영 |2007.02.27 14:25
조회 81 |추천 2
play

미드든 영화든 요즘 스릴러가 강세다...

그중에서도 단연 csi!

하지만 csi의 독주에 도전장을 던진 놈이 있으니....

 

연쇄살인범을 쫓는 연쇄살인범 "dexter"


csi, 24, prisonbreak 가 대세인 요즘 그 틈을 비짚고

새로운 형식의 감각적인 영상과 충격적인 소재, 탄탄한 이야기 구조로

새로이 주목받고 있다.


대강 이야기는 이렇다...

어린시절 살인 사건 현장에서 구출되어 입양된 덱스터는 남다른 행동을 보인다.

동물은 물론 사람까지 죽이고 싶은 살인 충동을 느낀다.

이를 직감한 양아버지는 이런 감정을 억제할 방법을 모색하다.....

결국 악인을 살해하는 방향으로 덱스터를 이끌어

그들을 추적하는 법, 살인하는 법, 살인 흔적을 없애는 법 등을 하나씩 가르쳐 준다.

현재는 자신의 본성을 숨기고 마이애미 경찰청의 혈흔분석가로 일하고 있다.

그러던 중......

창녀를 죽이고 피를 흔적도 없이 없앤 연쇄 토막 살인범을 뒤쫓게 되는데......


매주 월,화 밤 11시50분 '미드의 본좌' fox 채널에서 볼 수 있다.

www.foxchannel.co.kr

 

 

참고로, dexter는

 

신예 작가 제프 린제이가 쓴 베스트셀러

 

'음흉하게 꿈꾸는 덱스터(원제: darkly dreaming dexter)'가 원작이다.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