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시 앤쏘니와 르브론과 같은 해에 마이애미에 세번째로
드래프트 된 선수...
르브론은 큰 키에 가드와 스몰포워드를 넘나들고
앤쏘니는 스몰포워드를 맞고 있다면
웨이드는 완벽한 가드로써 슈팅 보단 약간 포인트가드 쪽으로
더 치우쳐진 듯한 모습을 보여준다.
키는 르브론과 앤쏘니보다 약 6센티 정도 작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쨌든 엄청난 고탄력의 다리를 가지고 있어서
작은 키에도 불구하고 멋진 덩크를 하는 것을 보면
절로 감탄이 나오는 아주 훌륭한 선수라 할 수 있음...
개인적으로 마이애미는 선수 정말 잘 뽑았다고 할 수 있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