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 12년차 주부에여 ..
남편이랑 너무 대화도 안통하고 남편이 말그대로 단순 무식하구요
오로지 좋아하는건 술하고 섹스밖에업어요
방금 욕하고 싸우다가도 하자고 덤비니까요
하고 싶은걸 욕으로 시비걸고 그런식으로해여
음주운전으로 3번걸려서 벌금만해도 1천만원도 넘게 냇구요
교통사고로 인해서 합의금도 3천만원 넘게 냈구요
차도 여러대 바꿧구요 음주사고로 인해서요
암튼 그런 신랑 말려도 보고 애원도 해보고
그랫어요 일단 술먹으면 입에 담지도 못할 욕을해여
동네 가게앞에서도 머 개 x지같은년아 x지를 팔아먹을년아
본인도 알콜중독인거 알구요 치료는 죽어도 안받구요 .. 휴 ~~
암튼 그런 신랑 때문에 정이 업어요
그래서 남자후배를 한명 알게 됐는데 저랑은 8살차이에요
당연히 나이차가 만아서 그냥 후배였는데
근데 저도 모르는 사이에 좋아졌단 겁니다
그래서 지금 만난지 260 일 조금 넘엇구요
그사람 부모님 두분다 선생님 이시고 그사람 생각 반듯하고
머 법은 언제나 준수하고요 범생이 스탈입니다
너무자상하고 대화도 잘통하는 그사람 너무 좋아요
저는 덜렁대는 스탈이고 그사람은 꼼꼼한 스탈이구요
그래서 서로 상호 보완역활도 톡톡히 하구요
그사람 너무 조심성 만아서 안절제일주의고 저는
공격형 스탈이고요 대범한편이져
그사람이제 대학교 졸업하고 아직 앤은 업지만
결혼도 해야하는데 어쩌죠 그사람 보네기 실은데여
그사람도 당분간은 결혼 생각업다고 하고요
제가 3번 헤어지자고 했는데 죽어도 안됀다고 전부 잡앗죠
결혼해서도 계속 만나자고 하네여 ..
우리 둘다 너무너무 사랑하는데 이루어 질수 없는 것이 너무 안타깝네여
그사람 여자 경험이 거의 업다시피 해서 그런지 20대 후반인데도
오랄을 첨으로 받아 봣다고 하니 ,,첨에 놀랫죠 ㅋ
그래서 그사람에게 안해본 체위가 업을정도로 다해줫어여
그사람 놀라더군요 이런 경험 자기는 죽어도 못해몰꺼라구요
머 차에서 하다가 더우면 사람이 업다 싶으면 노상에서도 차부여잡고 했으니까요 ..
글구 애널도 해줬으니까요 ...하드코어죠 젤발라서
밑에 주먹도 다 넣어보게 햿거든여
암튼 우린 그러구 놀아여 물론 육체적인 관계만은 아니구요
둘다 진심으로 사랑하는데 ... 이루어 질수 없는게 너무 가슴아프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