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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순 열사의 정의로운 분노

허균 |2007.03.01 10:18
조회 243 |추천 0
   - 유관순열사

        역사적으로 위대한 영웅이나 위인들은 화를 내지
        않은 것이 아니라 화를 바르게 사용한 사람들이었다.
        1919년 3월 1일, 우리는 역사의 그날을 기억하고 있다.
        꽃다운 17살의 유관순열사가 온 몸으로 보여주었던
        위대한 용기를.....


                                                           그림 : 김판국 화백
   

                   - 용기란 잘 조절된 화를 의미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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