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e의 라이브에 가끔씩 등장하는 이 기타는 KORG사의 카오스 패드 외에도 페르난데스 서스테이너 등 여러가지 장비를 장착하여 좀더 다양한 사운드의 구현이 가능하도록 도와주고 있다.
그나저나 매튜는 취향도 참 독특하다. 여러가지 기능이 있는건 좋지만 아무리 그래도 기타 본연의 소리가 완전 거지같으니....ㅡ.,ㅡ; 뭐 그런 거지같은 소리도 muse의 곡에는 잘 어울리지만(muse는 전체적인 프로그레션을 다 bass에 넘겨버린다) 어쨌든 기타 자체만 놓고 보자면 참 매력없는 기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