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란 파커 감독이 이미 발표된 핑크 폴로이드의 'the wall'이라는 앨범을 영상으로 구성했다.
충격 그 자체 였던 영화
이 영화를 안 봤다면 학교에 더 잘 적응하는 '착한' 학생이
되었을 지도 모르겠다.
특히나 소시지로 가공되어 나오는 아이들은 정말
충격과 공포 그 자체.
어느나라나 공교육 제도에 대한 비판과 회의는
있는것 같다. 이른바 '선진국' 이라는 나라에서도
저런 음악과 영상을 만들었으니까.
영화를 좋아하던지, 음악을 좋아하던지
모두가 꼭! 한번은 봤으면 좋을 영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