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드림걸즈 (시사 2007.02.09)

윤수문 |2007.03.02 04:31
조회 10 |추천 0

사실, 비욘세의 영화라고 홍보가 많이 됬다.

나 또한 비욘세가 찍은 뮤지컬영화라 많이 기대를했다~

사실 제이미 폭스보다 애디머피를 기대하기도했고...

그렇지만 이 영화에서 누구보다 빛을 발했던 사람이 있었으니...

'에피'역을 맡은 제니퍼허드슨

신인이라고 하는데...정말 엄청난 가창력의 소유자 ^-^

오히려 비욘세의 가창력을 죽이니..얼마나 대단한 사람인가,

비욘세는 영화의 캐릭터처럼 정말...얼굴과 몸매로..시선을 확 잡아끌었다..(정말 대문자 S라인...눈물이 나더이다ㅠ)

제니퍼는 가창력으로...사람들의 입을 다물지 못하게했다ㅠ

(* 참고- 제니퍼는 골든글로브상에서 여우조연상 수상)

 

정말 OST를 사고싶은 마음이 들게하는 영화

 

시골에서 음악을 하던 여인들의 성공과

권선징악의 뻔한 스토리.

그렇지만 그런 뻔한 내용을 감탄하게 만드는

음악성과 화려한 효과들_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