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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park week2

김진형 |2007.03.02 08:37
조회 218 |추천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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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자(흑인랩퍼)부분중..

"ayo im mad, u acting like i ain't the one, why you got me battlin' Bruce lees grandson yo, Im a Star, he just a rookie, leave rap alone and keep making fortune cookies, look his mom was in manace to society sayin hurry up and buy....dawg i know why ya eyes r chinky cuz u keep staring at my pinky"

 

해석: 어처구니없네 나한테 감히 배틀을원해 이소룡 증손자주제에 난 잘나가 넌 그냥 피래미 랩질 그만하고 중국집 과자나 만들어 저넘 엄마는 "menace to society" (대표적인 흑인 갱스터영화로써 한국인 그로서리 주인들을 이기적인 단면으로만 묘사해 문제가 된 작품) 나와 그랬어 빨랑사갖고 나가라고, 임마 너 눈왜작은줄알아?내 새끼손까락 봐서(이부분 썰렁..)

 

인종차별적인 랩 라임으로 도배를한 도전자 sterlin에게 진의 대답....하이라이트..

 

"yo you wanna say im Chinese, soony heres a reminda, Check ya Timbs, they problly say Made in China...this is 106&park, im hard act to follow, you an amateur, you go to the Apollo"

 

내가 동양인이란게 그렇게 말하고 싶냐 그럼 나도 말해줄까 ?니 신고잇는신발 Made in China야 ....지금 우리 나온 방송 106&park 아무나 나오는데 아냐 넌 어설프니까 아폴로극장이나가 (아마추어 공연도하는 뉴욕에 대표적인 극장)"

 

음..진더엠씨의 즉흥랩의 라임은...너무나 훌륭해!

개인적으로 이 배틀을 제일 좋아함..

추천수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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