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달동안 월급 못받고도 일하는분들도 계신데...
전 1달 월급 못받고 그만 두었습니다...자세히 말하면 이제 담주가 이달 월급날인데..어제부로 그만두어서 ...
아무튼 25일이 월급날이죠...근데 지난25일은 일욜이라서26일날 준다고하더군요..
기다렸습니다..퇴근시간이 되니 이달내에 준다더군요...우선은 알았다고 하고 30날 기다렸죠...
30만원우선준답니다...내가 카드값갚아야 된다기에...나머진 담주 금욜까지 준다고....이때 부터 믿지 말았어야하는데...
그날역시 돈없다고 ...
그날은 진짜 할말을 잃었죠... 암말안하고 있으니..차팔고 준다고....아님 가게보증금빼서준다고....그래 ..마지막으로 믿었습니다...바보같이...
역시나14일날 미안하더군요...저볼면목없다고...어이상실...돈이없다 우리(제남친이랑 저랑 이제 100일후에 결혼하는데 미리 돈은 합치기로했거든요..)차비도 없고 계란살돈도없다...
우선은 제가 친구에게 주어야하고하니 오빠차비랑해서20만원먼저 주라 했어요...
알았데요..오늘 까지 부쳐주다고...
집에서 10까지 기다리다 전화했는데...부칠테니 편히 자고 있으라고...(돈이 안부치는데 잘수있냐고요~~)12시에 전화하니 안받더군요....담날 12시 넘어받더이다..
그전에 수십번 전화해서 안받길래 전무님께 전화했어요...내가 지금 월급 못받는 중인데..사장님이20만원 이라도 미리 부쳐준다해놓고는 부치지도 않고 전화도 안받는다...전무님이 우선10만원주더이다..
참고로 저희삼실은 부동산 사무실이고 직원은 저혼자에요...나머진 수수료내고 삼실쓰는거고...월급은 저만받고있어요....
어찌됐든 사장하고 통화하는데...주말까지 보낸다...자기가 빛쟁이 된느낌이다....
어이상실 또 했음....제가 그렇게 사정하고 뭐할때 부쳐주던가....20만원쯤이야 보내줄수있다고 했으면서...저번에 나에게 한말이 자기 한데 1만5천원있다고 했던사람이 금욜날은 5마원있다더군요,,,ㅋㅋㅋ
한마디로 자기 쓸돈은 미리 해놓은거 아님니까??
어제출근하니 사장출근도 안하더이다 그전에 전화해서 내가 기다린다고 했는데 퇴근시간이 되도 안오데요...전화하니 퇴근하라더군용...어이가 이번엔 가출입니다...
당장오라더니20분만에 왔어요....
내가 장난하냐....준다고 해놓고 왜안주냐!!차팔라 보증금빼라 ...막했어요..자기가 한말있는데 왜그러냐!!능력이 안됨 직원을 채용말아야지...하는말이 나같은애 처음이라고 너 이러고 나가면 직장구하기 힘들다..(즐입니다...)그럼 전에도 이런일이있었단건지.....그거에 대해선 말안하더이다...
돈꿔서 지금당장주라고하니......
두둥~~~~~
저 이말에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구차하게 돈꾸러 다니기싫다....
장난하냐!!장난해!!
난뭐냐!!ㅅㅂ
이미 사장오기전에 노동부에 신고하고.....좀있다 노동부에 다시 갔다올려구요...
제친구가 노동부에 있어서 바로 처리 해준다고 했는데...
그사장에게 노동부에서 보자고 하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