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을 선택해주세요.
MY > 즐겨찾기에서 확인하세요.
암울하고 쓸슬한 이 산길에서 내가 할수있는
오직 한가지가 빛나는 것이란걸 알때가 언제였을까..
사랑 받으며 컸는데 늘 외로웠다.
언제가는 모두가 산산이 흩어져
시간의어둠속으로 사라져 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