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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어둠..

김은영 |2007.03.03 13:07
조회 10 |추천 0


암울하고 쓸슬한 이 산길에서 내가 할수있는

오직 한가지가 빛나는 것이란걸 알때가 언제였을까..

사랑 받으며 컸는데 늘 외로웠다.

언제가는 모두가 산산이 흩어져

시간의어둠속으로 사라져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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