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 글을 화가 나서 쓰는 것입니다. 그 아무 잘못없고 이유없는 민간인과 한국군을 죽인 테러단체에게 복수를 할 생각은 안하고 철군해야 한다고 호들갑을 떠는 철없는 좌파반미주의자들이 주장에 화가 났습니다.
김선일씨가 납치되서 죽은거 기억안나십니까? 그 때는 국민들이 어느정도 그 악랄한 테러단체에 분노를 느꼈었죠. 근데 납치되서 죽은게 아니라서 그 테러단체에게 화가 안나나요? 똑같은 겁니다. 아니 우리군인 말고 아프칸 민간인도 18명이 사망했으니 더 악랄하고 나쁜 놈들이죠. 그것도 불쌍한 사람 꼬득여서 자폭시킨겁니다. 그 자폭한 부모심정이 어떨까요? 그런 악랄한 단체는 없어져야 합니다. 납치살인보다 더 잔인한 짓입니다.
왜 미국을 위해 죽어야 하냐고 그 미국놈들 때문에 한국인이 죽었다고... 그 미국 부통령 딕 체니 때문에 죽었다고 말이죠.
여기서 아셔야 할것들이 많습니다.
- 많은 분들은 파병을 생각하실 때 국가적 이익만 생각을 하십니다. 미국도 그렇고 한국도 그렇고 물론 국익에 발생도 합니다. 하지만 숭고한 희생이 따를 가능성이 큽니다. 근데 그 숭고한 희생 즉 손해가 국익보다 훨씬 작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파병이란건 단순히 이익만으로 볼 수 없는 문제입니다. 한 개인이 자신이 손해보거나 희생 시키면서 어려운 개인을 도와줄때 단순히 이익 때문에 도와줄까요? 절대 그것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사랑 때문입니다. 국가간에도 분명 사람들이 모여서 국가가 됩니다. 인류에 대한 사랑도 파병의 중요한 근거입니다.
- 아프카니스탄은 탈레반의 폭정으로 내전이 심각한 상태로 일반민중들은 탈레반 때문에 공포와 위협속에서 살고 있고 9.11테러 이후 오사마 빈 라덴을 지원한게 아프칸정권이었고 아프칸에 라덴이 숨어있어서 공격을 한 것입니다. 또한 이라크는 쿠웨이트를 침략했었고 후세인 독제로 민중은 자유와 인권이 없었습니다. 또한 미국의 이라크 아프카니스탄 전쟁은 북한과 일본이 영토정복을 위해 일으킨 전쟁과는 다릅니다. 전쟁이 끝나면 자국국민들에게 권력을 이양합니다. 절대 정복전쟁과 비교를 하시면 안됩니다. 실제로 독재에서 민주주의로 변하게하고 권력 이양했죠. 단 치안문제 때문에 아직도 남아있는 것입니다.
- 우리군은 단순히 미국 도와주러 간것이 아니라 아프카니스탄과 이라크의 어려운 국민들을 위해 의료, 인프라건설 등 봉사를 하러 간 것입니다. 당연히 그 주민들은 한국군인들에게 매우 감사해하고 있습니다. 물론 싫어하는 세력들도 있습니다. 바로 그 민중을 억압했던 테러집단이 바로 그런 세력입니다.
- 미군은 한국전쟁 때문에 4만4천명이 죽었습니다. 가난한 나라 한국 전혀 모르는 나라 한국에서 말입니다. 이유는 하나입니다. 북한의 불법적 침략에 대한 자유의 수호를 위해서 입니다. 많은 분들은 미국은 공산주의와의 싸움에서 이기기 위해 6.25전쟁에 참여를 했기 때문에 즉 그들의 이익 때문에 한것이니 크게 고마워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을 합니다. 그러나 그 많은 젊은이들의 생명과 그 미국의 이익과 과연 바꿀수 있을까요? 당연히 아닙니다. 그 젊은이들의 생명이 훨씬 값어치가 큰 즉 단순 이익 때문은 아닙니다. 패권국 강대국으로서의 의무였던 것입니다.
- 미국의 이익 이익 어쩌고 하는데 알지도 못하면서 제발 아는척 좀 하지 맙시다. 이라크 전쟁에서 미국의 젊은이들이 엄청나게 죽었습니다. 그리고 전쟁이로 인한 예산이 엄청나게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미국 정치인들과 내부에서는 엄청난 희생과 예산이 든다며 철군을 해야한다고 주장을 합니다. 그들은 왜 그럴까요? 그 전쟁으로인한 이익대비 손해가 더 크기 때문입니다. 즉 함부로 미국의 이익 이익하지 마십시오. 미국에게는 손해입니다. 석유 때문에? 착각하지마십시오.
우리가 아프카니스탄, 이라크에 파병한 것도 바로 이라크 독재와 아프카니스탄의 악의 세력으로 일반 국민들을 지키기 위해서 입니다. 다 아시겠지만 후세인이 얼마나 많은 이라크의 국민들을 죽이고 자유를 억압했습니다. 후세인이 사형당했을 때 이라크의 많은 국민들이 환호를 했습니다.
이유가 어찌되었건 파병으로 인해 자국민들이 행복해하면 되는거 아닙니까? 행복해하지 않은 놈들은 민중을 억압했던 지배그룹이기 때문에 그런것입니다. 그러니 그런 사람들의 불만은 무시해도 됩니다.
- 이번 사망 사건 때문에 미국을 욕하는 사람들이 또 많아졌습니다. 미국 부통령만 아니었으면 안죽었다는 것이죠. 하지만 완벽하게 틀린 주장입니다. 테러를 감행한 이슬람 세력이 화살의 표적이 되야한다. 일반인과 한국군인을 죽인 그 사람들의 욕먹을 타겟인 것이다.
- 왜 그 나라일은 그 나라에서 해결을 해야지 다른나라에서 왜 해결을 하냐는 주장하시는 분도 많습니다. 근데 한번 생각해보세요 만약 6.25 전쟁 때 많은 나라들에서 한명 죽었다고 철군을 한다고 하면 우리나라가 어떻게 되었을까요? 그 내부적으로 해결을 못할 때는 같은 인도적 차원에서 도와줘야 합니다. 왜 이웃에게 봉사하고 자선을 합니까? 개인적인 문제를 개인이 해결하지 못하는 상황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그 엘리트를 죽인 이슬람 테러집단과 계속 싸우기 위해 더 파병을 해야하고 더 오래 싸워야 합니다. 현재는 전투부대는 가지 않았는데 전투에도 참여를 해서 꼭 복수를 해야합니다.
국제사회의 엄청난 도움을 받았던 한국은 이렇게 발전한 이상 세계의 인권문제에 대해 무관심 할 수 없습니다. 자유를 억압하는 독재와 인권유린을 없애는데 한국도 노력을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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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너무 거슬리는 댓글이 있어서 언급하고 넘어가겠습니다. 분명히 한국보다 선진국이 성문화가 더 문란한데 <한국 성문화가 더 문란하다>라는 말도 안되는 틀린 글이 추천수 1위를 하는걸 보니깐 이상한 무식한 사람들이 참 많구나라는 생각을 하지만 아래의 주장은 너무 하네요.
윤영돈, 이강일, 김희영씨는 미국 때문에 6.25가 터졌다고 주장하시는데 원래 잘못을 따질때 그 시초와 더 큰 책임을 가진 쪽에 타겟을 돌려야 합니다. 명백히 합시다. 미국이 아니라 소련 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미국 때문에 일본식민지가 됐고 식민지 역사가 길어졌다는 댓글은 도대체 왜 이렇게 많은겁니까? 일본에 원폭을 소련이 터트렸나요? 제발 정신 좀 차리세요. 도대체 요즘 학교에서는 역사를 어떻게 알려주길래 이런가요?
김간중씨는 미국군만 죽은걸 생각하지 말고 중국군 죽은것도 생각하라는데 기가막혀서 어이가 없습니다. 남한을 적화점령하려는 악의 세력을 도와주는게 뭐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