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맨션에서 자기아파트 지하실에 고양이가 산다는게
맘에 안든다는 이유로 철창과 시멘트로 입구를
막아버린 주민에게
생매장 당할 위험에 처해있는 고양이입니다.
벌써 열흘동안 공기도 안통하는 저 좁은 공간에 갇혀있습니다.
그나마 고양이를 살리려는 아주머니가 시멘트를 걷어주자
시멘트 바른 주민은 그아주머니를 밀어서 질질 끌고가 뇌진탕으로
응급실에 실려가게만들었습니다.
그러고선 손괴죄로 콩밥먹이겠다며 다른아주머니를 경찰서로
끌고갔습니다.
방송에선 그 폭력을 쓴 주민을 길고양이로 인한 피해자인냥
편집해서 내보내고.
그 험한꼴 당하면서도 아주머니는 고양이들이 질식할까봐
시멘트를 걷어내주고 밥과 물도 넣어주고있습니다.
열흘이되자 안의 고양이들도 숨쉬기 힘든지
막혀있는 판자들을 작은 앞발로 밀어내서
철창에 달라붙어 공기를 마시고있는 사진입니다.
안에는 다른 고양이들도 있습니다.
여러분.
고양이도 생명입니다.
저렇게 살겠다고 철창에 달라붙어 공기를 마시고있는
그들도 이땅에 존재하는 생명입니다.
생명은 존중받아야 마땅한 소중한 것입니다....
저아이들에게 무슨죄가 있습니까.
집없이 태어난 죄밖에 없는 아이들입니다.
저아이들을 살려주세요.
여러분들의 관심이 저아이들을
살릴수 있습니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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