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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way

최준호 |2007.03.04 17:25
조회 19 |추천 0


 

 

저기 먼 길 끝에 저의 목적지가 있습니다.

 

여태까지 구불구불 돌아오기도했고.

 

오랬동안 걸어서 다리가 아파서 주저앉은적도 있습니다.

 

그렇게 힘들게 걸어온 길인데도 끝은 보이지 않습니다.

 

끝도 보이지않는길을 중간에서 절 기다리는 사람이있습니다.

 

제가 방황하고 잘못했어도 바보같이 기다려준 사람이있습니다.

 

그 사람과 이길의 끝을 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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